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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곧 고등학생이 되는 여학생 입니다 제가 문자로 고백했는데 제 이성친구가 자기도 저를 엄청 좋아한다고 해서 좋았는데 문제가 저는 공업탑에 있는 울산여상 이고 이성친구는 온산고에 가는데 워낙 거리가 너무 먼 데다가 이성친구가 인문계라서 야자에 학원까지 다녀서 도무지 만날 시간이 안 나서 결국 사귀진 못하게 됬어요... 일단 질문은 이 2개만 있어요 1.이성친구랑 그냥 문자연락 하면서 지내는게 나을까요? 2.주말에라도 만나면 이성친구에게 불편함을 끼치진 않을까요? (고등학교때 사귀면 성적이 낮아질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 부탁드립니다ㅜㅜ

조회수 4 | 2017.02.16 | 문서번호: 22511961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2.16

솔직히 성적 생각하시면 냉정하게 만나지 말라고 하고 싶구요. 사귀고 싶으시면 그 친구와 대화를 해서 타협을 해 일주일에 한번 밥을 같이 먹고 영화를 보고 한다던가 시험기간엔 같이 공부를 하거니해수 만나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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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 인데요 제가 어제 학원마치고 제 이성친구랑 같이 집까지 갔었어요 그리고 나서 서로 안아주고 뽀뽀 몇번하고 했는데 이성친구가 이번주 주말에 우리집에 놀러와볼래 라고 물어봤어요 저랑 이성친구는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서 가는게 설랬어요 그런데 혹시 부모님한테 "나 이성친구 집에 놀다올께"라고 하면 부모님이 가지 말라고 하실것 같아요.. 네이버 지식에 관련 검색을 해봤더니 몇몇 여학생들이 남친 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질문 올린거 보고 밑에 답변들을 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안된다고 특히 어리거나 청소년이면 더욱더 안된다고 남자애들은 단 둘이 있는 분위기가 되면 언제 덮쳐서 사고당할지도 모른다고 후회할수 있다고 그래서 너무 고민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남자 이성친구를 의심하는건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대놓고 물어보면 더 아닌것 같고... 사실 저하고 이성친구가 스킨십 진도가 가면 갈 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요 지금 옷 속에 손을 넣어서 가슴 만지는 것까지 갔어요.. 이 정도는 좀 위험한건가요? 남자 이성친구 집에 가보는 것도 처음이고 이성친구도 또래 여학생을 집에 초대한건 처음이에요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되고...가지 말아야 할까요? 되도록이면 가고 싶지만 걱정이 좀 많아서 고민되요... 지식맨 님의 좋은 충고같은 말씀이 필요해요...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 생겼어요.. 저와 저의 이성친구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데요 제가 어느날 문자로 나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지 물어봤어요 그런데 제 이성친구가 저랑 같이 다니면서 제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은것 같다고 하는거에요 조금더 문자를 해봤더니 스킨십 할때도 마음을 열어주지 않은거 같고 서로 비슷한 점을 찾아볼려도 해도 맞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는거에요 그런 답장을 보니까 반은 슬퍼지고 반이 어이가 없는거에요 친구로 지내자고 먼저 말한게 제 이성친구고 좋아한다고 말한것도 제 이성친구이거든요 그러면 왜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지 왜 좋아한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요 학원에서 눈도 마주치기 싫을것같은 기분이지만 그래도 저는 제 이성친구가 아직도 정말 좋아요.. 그래서 문자로 다시 시작해보면 안되냐는등 여러가지로 설득해봤는데 자꾸 반박을 하는거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이제부터 남으로 지낼까요 아니면 계속 설득해볼까요... 제 이성친구 얼굴이 옆으로 스쳐지나가도 눈물이 날 것같아요... 제가 이성친구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도 많이 안해주고 마음을 넓게 열어주지 않았던건 미안하게 생각해서 인정하지만 이해를 아예 안해준것도 아니고 최대한 어색함,불편함 없이 지낼려고 했어요.. 진짜 어떡해야할까요... 제 이성친구를 아직도 좋아서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문자로 최대한 설득중이긴 한데 직접 만나서 예기할지도 고민되요... 제발 도와주세요.....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인데요 어제 학원에서 제 남자 이성친구랑 같이 집에 갔었는데요 그때가 밤 12시 조금 넘었을때였어요 집에 도착하자 마자 이성친구가 저를 와락 껴안았는데 안기는건 이제 익숙해서 좋았는데 잠시후에 볼을 잡고 자기를 보란듯이 고개를 들다가 갑자기 입술뽀뽀를 했는데 횟수가 전보다 더 많았고 그리고 나서 당황한게 입술뽀뽀 한 2~3번 정도하고 혀 넣어도 되냐고 물어봐서 너무 놀랐어요.. 하지만 일단 허락해줬는데 다행히 깊게 하진 않아서 안심했는데 하고 나서 제 이성친구가 만약에 변태짓 하면 신고할거냐고 물어봤어요 저는 정말 심하고 정말 변태같은 짓만 안하면 굳이 함부로 신고하진 않을꺼라고 말했어요 제가 그렇게 말하니까 제 이성친구가 그러면 가슴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진짜 당황스러워서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그러면 너무 세게 잡진 말라고 하고 제가 말하고 허락했어요 그래서 제 이성친구가 살짝씩 잡아서 만지작거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기분이 좋기 보단 묘했고 그랬어요.. 만약 또 혀 넣기나 가슴만지게 해달라고 하면 허락해줘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설마 몸을 노리고 그런건지도 모르겠어요 뭐,호텔이나 이런데 가자고 예기는 한 번도 한적 없고 집에 같이 갈때는 딱히 몸을 많이 만지작거린것도 없고해서 그런 의심은 안하는데 혹시나 그런걸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껴안을때마다 제 이성친구가 가슴이 닿인다고 했는데 제 이성친구의 밑부분이 자꾸 제 밑부분이랑 닿이더라구요 이거 제 이성친구가 혹시 발정난건가요? 발정나면 성관계 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변태인가요? 누구한테 들은것 같아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앞으로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충고나 조언해주시면 정말 고맙습니다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고 1학년 여학생인데요 제가 몇일전에 인문계 이성친구한테 사귀자고 고백받아서 제가 좋아하니까 사귀게 됐는데요 그리고 다음날에 제 이성친구가 하는 행동을 1주 동안 봤는데 저는 있든 없든 신경도 안쓰고 제일 어이없는게 사귀는 거라면 여친한테 조금이라도 더 잘해줘야 하는데 동성 친구들이랑 게임하면서 노는걸 더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자기가 자기 입으로 "나랑 사귈래?"라고 말했으면서 말과는 다르게 행동이 완전 반대라서 속상해요... 게다가 고백받기 전이지만 제 이성친구가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제가 "내가 좋아,게임이 좋아?" 라고 물어봤더니 "음..둘 다 좋은데.." 이러는 거에요.. 사귀자고 말하기 아주 전부터 저희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는데 마치 저를 게임하고 똑같이 취급하는것 같아서 기분 나빠요.. 하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인문계라서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수도 있고 친구들이랑 있는건 당연할수 있고 제 이성친구가 저랑 좋아하는 사이라는걸 학원애들에게 들키면 쪽팔리니까 학원에서는 잘 못대해주는게 생각나서 이해해줄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 때 했던 말이랑 게임이 도무지 이해해주고 싶어도 너무 충격적이어서 어려워요.. 헤어지자고 말하는건 저는 정말 싫지만 또 게임과 나를 똑같이 취급하거나 신경 잘 안써주면 정말 헤어지자고 할까 라는 생각이 가끔씩 들어요... 어떡해야 하죠? 만날 수 있을때 진지하게 예기하고 싶은데 막상 말할려면 "상처 안 주게 말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이런게 생각나서 말문이 막힐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비록 저와 이성친구가 다른 학교지만 이성친구가 사귀자고 먼저 말했으니까 사귈꺼면 제대로 정말 서로에게 좋게 계속 사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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