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렇다면 만약에 제가 약정이 다끝나서 휴대폰을 바꾼다고 쳐요 그런데 저희어머니랑 오래알고지낸분이라 원래부터 식구들꺼까지한꺼번에바꿧었는데 좀 서운할지라도 친구한테 솔직히 털어놓는게 제 마음이 후련할꺼같아서요..알고지낸정 생각하면 그래도 너한테 했어야되는건데.. 니 알바하기 오래전부터 엄마랑잘 아는아저씨한테 계속해서 바꾼지 오래되서 눈치보여서 어쩔수가없었어.. 요금도 내가내는게 아니고 엄마가 식구들꺼까지 다 내주고있어서..어쩔수없었어..미안하다..ㅠ.. 이렇게 보내려고하는데요..지식맨님이시라면 이해해주실수있으신가요? 제절친도 웬만해선 이해해주는성격이라서요..그리고 뭐 바꾸고 말고는 자기자유잖아요..눈치봐야될이유도없다고생각해서요..
조회수 0 | 2017.05.02 | 문서번호:
2253318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02
네, 질문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친구분이 웬만해선 이해해 주는 성격이시라니 질문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해해 주리라 생각하며, 저도 남의 입장을 잘 이해해 주려고 하는 편인데 제가 친구분의 입장이라면 약간 아쉽기만 할 뿐 질문자님을 미워한다거나 의리 없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