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랑 10년지기 절친이 이번에 휴대폰 대리점알바를하는데 저희 엄마가 아빠포함해서 제 휴대폰까지 다 한꺼번에바꾸는편이고 또 엄마 아는 분도 휴대폰대리점을하셔서 항상거기서 몇년째 바꿧었는데 제친구도 휴대폰 싸게바꿔준다고 그래서 바꾼지얼마안됬고 엄마가 바꿔서 관리하고있어서 잘은모르겠다고 했더니 나중에 제가 바꿀수있을때되면 뭐 그때 말해라 뭐 이랬는데 하..진짜 갈등되요.. 저희엄마랑아는분도 대리점하시고 제친구도 대리점알바하고 양쪽에서 해대는데 나중에 바꿀때되면 어떻게해야될지 고민이에요.. 그래도 알고지낸정 생각하면 절친인데 저희어머니아는분이랑도 알고지난지 오래됐고.. 바꾸기도많이바꿔서 어쩔수없는거같아서요.. 서운해할까봐 입이안떨어질꺼같아서요.. 친할수록 그런기분도 많이들기도할테니깐요..지식맨님이 제 처지시라면 어떻게하셨을꺼같나요?
조회수 1 | 2017.05.02 | 문서번호:
2253318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02
제가 질문자님의 상황이라면 항상 어머님 지인분의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바꿨다고 하셨으니 한 번만 어머님께 상황을 설명한 다음 양해를 구하고 친구네 대리점에서 팔아 줄 것 같으며, 그 다음부턴 다시 어머님 지인분의 대리점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설마 그 다음 휴대폰 바꿀 때까지 친구가 거기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