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쉬던중 일할곳을 찾다 배를 타면 돈이 꾀 된다고 하길래 어장일꾼이라는 곳에 전화를 해서 근로계약서를 쓰러 갔습니다 거기 내용은 월200만원은 기본금이었고 +보합제라고 어획량에 따라 더준다고했고 장비비용 식비 담배 이불 옷 기숙사비용 이런것도 다지원해주고 소개비도 따로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약기간은 1월24일에서 6월24일까지 였고요 진도 꽃게잡이배였는데 그날 도착하고 짐풀고 씻고 바로 잤습니다저는 바로 가면 바로 꽃게를 잡으러 갈줄알았는데1주정도 기숙사에서 쉬었습니다 언제 배나가냐고 선주 한테물어보니 지금은 육지에서 통발이랑 등등 준비해서 배나갈 준비 하는거다라고 하고 제가 만약에 계약기간전에 나가면 돈을 못준다고 했습니다 꽃게를잡아야 자기도 돈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3주동안 육지에서 거의1주하고2일정도만 일하고나머진 다쉬었습니다 그래서 이건쫌 아니라는생각에 더이상 못하겠습니다라고 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거기사람들 쌩양아치만도 못한놈들이라화투 강요당하고 10만원정도 뜯기고해서 그냥 도망나오고 전화로 말씀드렸는데 계약비130만원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계약서쓸때 그런얘기 못들었다고 했고끝냈습니다 3주하고6일정도 있었는데 돈은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1일뒤 다른곳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햇ㅈ습니다 지금 일주일째되고있고요 근데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선원들은 4대보험 가입되있고 해서거기 계약만료안되어있으면 2개의 계약서를 가지고있다고 그럼 벌금문다고 했는데 어째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