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한달전부터 다니게된 교회가 있었는데 요즘따라 가기가 너무 귀찮은 나머지 둘러댈 핑계거리를찾다가 편의점알바한다고 뻥을 쳤는데요.. 전도사님도 위치가어디냐 몇시부터일하는지 방학내내 할껀지등..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희동네있는 편의점에서일한다고 하고 뭐.. 그렇게 둘러대긴했는데 설마 제가 일하는데까지 오고 뭐 그러시는건아니겠죠ㅠ..? 어차피 일요일만 교회나가다보니깐 볼틈도 거의 안나는터라 그냥 별신경안쓰면 그만인데도.. 그냥 좀 찜찜해서요.. 그만두자니 다닌지얼마안되서 그렇기에도 좀 미안한마음도 드는탓에 이런핑계를 둘러대고말았네요.. 별신경안쓸까요..? 전도사님이 시간될때 오라고는 하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