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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한달전부터 다니게된 교회가 있었는데 요즘따라 가기가 너무 귀찮은 나머지 둘러댈 핑계거리를찾다가 편의점알바한다고 뻥을 쳤는데요.. 전도사님도 위치가어디냐 몇시부터일하는지 방학내내 할껀지등..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희동네있는 편의점에서일한다고 하고 뭐.. 그렇게 둘러대긴했는데 설마 제가 일하는데까지 오고 뭐 그러시는건아니겠죠ㅠ..? 어차피 일요일만 교회나가다보니깐 볼틈도 거의 안나는터라 그냥 별신경안쓰면 그만인데도.. 그냥 좀 찜찜해서요.. 그만두자니 다닌지얼마안되서 그렇기에도 좀 미안한마음도 드는탓에 이런핑계를 둘러대고말았네요.. 별신경안쓸까요..? 전도사님이 시간될때 오라고는 하긴했어요

조회수 0 | 2016.12.05 | 문서번호: 2249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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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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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기요 제가 저희 동네 주민센터에서주최하는 봉사활동이 있어요 벚꽃 축제행사요원을 하고있었는데 봉사자라서 식권도받고 해서 축제 오시는 주민들 통행이나 미아나 범죄에 노출될만한 수상한사람이나 화장실이나 다른 시설등 길안내해주는 활동이었는데요 어차피 막상 맡은일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이라서 별로하는일도없었고 다른봉사자들도 다 빈둥빈둥 앉아서 시간때우고있었거든요 제가 점심시간좀안되서 11시 반쯤에 아침도 거르고나와서 배가고픈탓에 좀 식권으로 먹거리장터에서 파는 컵 떡볶이를 사서 좀 무대에서 옆에좀 있던 벤치에서 잠깐먹고있었거든요근데 행사 담당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제 어깨를 살짝 톡톡하면서 부르시더니 아직 먹으면안되는데 봉사하고있는데 이러고있으면 민원들어와요ㅡㅡ+ 이러면서 마저다먹고 올라가서 안내하는 일하고있으세요 그러시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다른사람들도 봉사자들도 신경도거의안쓰시는 눈치였고 어떤아줌마봉사자한분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인거같다 편하니깐 할만하네어쩌네하시니깐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점심시간약간안되서 좀 식권들고 사먹은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봉사자고 당연히 허기지면 자기들이 식권지급한거니깐 써도되는거아닌가요? 좀 생각할수록기분이 영 나빠서요.. 지식맨님생각은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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