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한달전부터 교회 청년부에 다니고있는 대학생인데요 청년부 사람들말로는 출석확인같은거 따로안한다던데 바빠서 못나오는 사람들도 많다고하고 전도사님은 일요일마다 전화오셔가지고 제가 요새 너무 과제가 많아서 바빠가지고 시간될때마다 간다고는 그랬는데 저도 솔직히 일요일만 나오는거라지만 가기 귀찮을때도 있고 식구들하고도 어디 놀러갈수도있고 친구들하고도 약속있을때도 있을텐데 교회에 나가야되는게 귀찮아지려고하네요 근데 그 교회를 제가 어릴때 다녔던 교회쌤 소개로 다니게된거거든요..학교에서 교회탐방보고서를써오라는바람에 어쩔수없이요..교회사람들도 좋은분들 많긴한데 저는 그냥 제가 가고싶을때만 가려고하는데 어차피 종교의자유는 저한테 있는거아닌가요? 그래도 괜찮겠죠?

조회수 1 | 2016.11.25 | 문서번호: 224909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25

당연합니다. 종교라는건 본인의 마음이 우선이며 강제적으로 강요할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권유와 강요를 못이겨교회에 다니는 건 바람직한 신앙생활이라고 볼순 없구요, 억지로 한다면 그건 도움되지 않구요, 교회도 봉사도 헌신도 은혜이기에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믿음은 그 분량에 맞게 나아가면 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제가 예전에 다녔던 교회쌤소개로 새로운 교회에 다시 다니게 되었는데 제 고등학교동창친구가 카톡이와서 하는말이 중학교때 저하고 동창친구하고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저랑 같은교회에 다닌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전도사님통해서 들어왔다는걸알고 놀랐다고 하던데 사실 그 중학교때친구를 전교생이 거의다 싫어했었고 성격이 까칠하고 언어장애가 좀 있었던 친구였었어요 저도 그때는 처음에는 뭣모르고 그냥 친하게있다가 같은반친구들이 그친구 소문이안좋다는말에 현혹되서.. 그친구가 찾아오면 가라고 하고 그랬었어요..그렇게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지금동창친구만 빼고 중학교친구는 다른학교로가고나서는 거의본적도 연락도잘안되다가 고등학교다닐적에 가끔저희학교에찾아오고그랬었죠 제동창친구랑도 친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예전에도 메신저로 중학교때 그친구랑 대화도한번주고받은적도있긴한데 어쨋든간에 제가 동창친구한테 중학교때 그친구한테 미안했다고..그리고 반갑다고 안부전해달라고 했고 동창친구도 중학교때 그친구답장오면 잘전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 교회를 다닌다는말에 왜 놀란건지도 알수없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그 중학교때친구는 어떻게 받아들인건지 잘모르겠어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