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얼마전에 문의 드렸던적이 있는데요 남친과 이별통보를 하면서 회사로 찾아간다 회사로 직접전화하겠다며 사과 안하면 할때까지 그리하겠다 했구요 남친은 사과할거없다하며 돌아오는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헤어질거고 마지막 만나는건데 똑같은 말로 싸우기도 싫고 해서 제가 어제 문자를 보냈어요 다 화가나서 한말이고 회사까지 찾아갈 의사도 없고 이젠 마음정리도 됐고 만날거면 마지막이니 서로 좋은얼굴로 좋은모습으로 보고싶다고 문자 보냈어요 어렵게 헤어질거 결심을 했고 말다툼도 더이상은 원칠 않아서 문자 보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볼거라면 좋게해서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잘한건지 못한건지 망설여지는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조회수 0 | 2016.10.17 | 문서번호:
2248164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17
질문자님께서 결심을 하셨고 이제 더 이상 말다툼도 싫으시다니 마지막 모습은 서로 좋게 남아야 나중에 이 일을 떠올렸을 때 괴롭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올바른 선택을 하셨다고 보이며, 그동안 질문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다음 주 금요일에 완전히 끝내시고선 질문자님께서 더 이상 괴로워하지 않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