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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 2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친구1은 원래 오래알았던 절친이고 친구2는 고딩때 알게된친구였는데 친구2랑 얼마전에 절교했거든요 저한테는 차별적으로대하길래 배신감느껴져서요 근데 현재는 졸업한상태라 볼일도 거의없는데 친구1이 나중에 대학졸업식이나 결혼식때라도 마주치게 될수도 있을꺼같은데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친구랑 끝낼테 할얘기는 다하고 끝냈으니깐요 만약에 친구1의 기념식때 마주치더라도 아는체안하는게 낫겠죠?

조회수 2 | 2016.09.05 | 문서번호: 2247358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05

마주친다면 아는체를 안하는 것이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도 보통 아는척은 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가벼운 아는체 정도를 하는 것이 편합니다 절교하면 친한 것이 없어진 그냥 안면이 있는 사람 정도만 대해 주면 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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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했던 친구2명 있었는데 한명은 오늘 절교한친구고 한명은 저랑 오래알고 지낸 절친인데요 지금은 졸업한상태인데 제 절친한테는 밥도잘사고 카톡도 잘 답장한다는데 저한테는 돈꿔달라는등 밥사준적도 별로없었고요 제가 그래서 차별적으로 대하길래 절교하자그랬었죠 자존심상할까봐 위에있는말은 마저 못했고요 그냥 성격도잘안맞는거같고 볼시간도 거의없어서 불편한거같다 미안하게 됐다 잘지내라 이랬는데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알았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끝난뒤로 제 오랜절친이 매일매일 안부카톡이 왔었는데 한 이틀동안 카톡이 안오길래 그냥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하고 얘기를했죠 엊그제 절교한 걔는 내 이야기도 했냐 물었더니 저랑 만나지도 연락도하지말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니가 누구를만나든 그거는 니자유지 걔가상관할껀없는거같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싫었다 그랬었죠 절친도 그랬구나..하면서 이해는하더라구요 근데 먼훗날이야기지만 제가 만약에 결혼할때되면 제 절친을 초대하려는데 못온다고하거나 그럴지 걱정도되네요..제 절친도 그 절교한친구가 전도한 교회에 다닌지 얼마안되고 교회사람들하고친해져서 절교하기가애매하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 절교한친구도 그나이먹고도 유치하게 나오는걸보니 진짜 속좁더라고요 이제는 어떻게 지낼지 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2명이랑 친한편이었는데 졸업하고 제 절친(같은반친구2)한테는 연락도자주하는데 밥도잘사고 뭐 그렇게 온갖 친절은다 베풀면서 저한테는 돈좀꿔달라 연락도잘안하다가 필요할때만 찾길래 연끊었거든요 절교했죠 근데 제절친이 매일 안부카톡 왔었는데 한이틀동안안오길래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했더니 인사는 받더라구요 그러고 엊그제 절교한 걔가 내 이야기도 했었는지 물어봤는데 저랑 연락하지도말고 만나지도말라는거에요? 솔직히 불편해서 절교할수도있는거고 20살씩이나먹고도 아직도 그렇게 유치하게 나올꺼까지는 없어보이는데 제가 절친한테 되물었죠 누구를만나든만나지않든 그건 니자유지 않냐 니가 그애 눈치볼필요는없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 싫었다..우리 우정이 자그마치 12년인데 한순간에 끝나기는 싫었다.. 이런식으로 말했죠..그친구도 그랬구나.. 이해는하더라고요..근데 이제는 졸업한마당에 각자 알아서 살기바쁠텐데 괜히 질투나니깐 제절친한테 그런거겠죠..근데 제가 고등학교때 친구도 안많아서 제 절친뿐이었고.. 제 마음알아주는사람도 유일하게 절친이었고.. 그리고 대학와서도 친한친구가 별로없어서 제속이 많이 쓸쓸하더라고요.. 제가 인간관계가 깊지를 못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결혼할때도 하객도많이없을꺼같은데..그런것도 걸리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절친이랑 작별인사하고 끝내야되는걸까요.. 제절친은 몇일전에 절교한친구가 다니는 교회에 전도받아서 다니고있어서 끊기도 애매하다더라구요.. 이제 제 옆에 남아있는사람이 아무도없어서 힘든거같아요..어떡하면좋을까요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2명 있었는데 졸업하고 처음에는 자주만나다가 친구2랑 어느순간부터 성격도안맞는거같고 불편하고 금전적인 부탁도 여러번하고 그러길래 처음에 몇번 빌려주다가 친구1한테는 밥도잘사고 돈꿔달라는 소리도안하면서 저한테만 유독 그렇게 섭섭한소리만하고 아쉬울때만찾아서 배신감느껴지고 정떨어져서 제가먼저 이제는 요새 너랑 성격도안맞는거같고 친구1보다못한 차별받으면서 못지내겠다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관계정리해버렸죠..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 알았으니 그렇게 끝났죠 처음에는 대화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도 진전이없는상태로 여전히 친구1이랑 차별하는 걸알고 그친구랑 완전히 끝난거죠 근데 친구1이랑 저랑 12년지기친군데 친구2가 처음에 제 욕도 몇번하고 저랑 연락도하지말라고그랬다길래 친구1한테 그랬죠 누굴만나든 연락하든 그건 니자유지 걔가 간섭할껀없는거같다 그부분은 니가 말해주면좋겠다. 이랬죠 그친구는 제가 엄청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끝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옆에 남아있던친구였거든요.. 친구1부모님하고도 어릴때부터 잘대해주셨구요.. 근데 문제는 만약에 친구1이 결혼이라도하게된다면 그친구 주변에도 제가정리한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가긴가야될꺼같은데 한자리에서 싫은사람들 다보게될생각을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그친구 자유겠지만 부를꺼같긴하구요..만약에 마주치게되면 인사하기도뭐하고 참 애매하네요..못갈꺼같다고 하기도애매하구요..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였던 친했었던 친구가 학교다닐때는 나름 잘통하고 친했다고생각했었는데 졸업하고난뒤로부터는 각자 살기바쁘다보니깐 연락은 자주는 못했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 그랬긴했거든요..근데 졸업하고 난지얼마안지났을땐 가끔씩만났을때도 반가웠던마음도컸지만 요새들면서 그친구한테 정이떨어지는거같거든요 그냥 성향도 잘안맞는거같고 먹을꺼사는부분에서도 제가 거의다냈고 그친구는 일다닌다고는하는데 버는입장에서도 지먹고살기 빠듯했다고 어쩔수없었다지만 솔직히그친구한테 얻어먹은적이 몇번안되거든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는 자존심상할수도있겠지만 저희부모님도 그 친구별로안좋아하시고 그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솔직히 자기가 밥살것도아니면서 제가 용돈별로없어서 나가기도그렇고 부모님도 외출잘못나가게한다 그랬었죠 그랬더니 돈없어도되는데 그러는데 솔직히 요즘세상에 돈없이 뭘할수있나요..?할수있는게 별로없는건사실이잖아요? 근데 저도 그 친구 사정 모르는건아니지만 거의 맨날 제가샀으니깐 제입장에서도이제는 거부감들고부담감도든건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절교하자고 그랬습니다 요새들면서 성격도 너랑잘안맞는거같고 그냥 졸업하고나서도 시간도거의없어서 너만나기불편한거같다 그렇게 말한뒤로 그친구도 자기가 싫은거처럼 보였다면서 이말은 하고 끝낸다고 하고난뒤로부터 이제는 완전히 이별한거죠.. 근데 불편해서 끝낸게 그렇게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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