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오늘 대학 개강 모임이 있어서 술자리에서 24살 같은과16학번인 오빠가 저보고 식스팩만들어온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옆에 앉아있던 같은과 언니들이 받아주지말라는등 니생각은 어떠냐는등 이오빠 괜찮냐는등 별소리를 다하시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괜찮다고 하다가 그 오빠분이 OO이 내꺼다 뭐 어쩌고 저쩌고 하시다가 과CC를 만들 분위기까지 갔다가 제가 또 같은과 남자동기랑 사귀는줄아는 여자동기들이 많더라구요ㅠ 진짜아무사이도아니고 남친없다고 했거든요..ㅠ 사실이니깐요..그냥 남자사람친구라고 만했었죠 그러다가 그 여자동기언니가 이오빠 좋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런것같기도한데..이랬는데..그 오빠한테 귓속말로 말한거같아요..ㅠㅋㅋ;; 그래서 그 오빠가 널책임질수없을꺼같아ㅋ;;나쁜마음먹으면안돼! 이러시더라고요..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걸까요ㅠ? 술게임할때도 저오늘 술 딱 2잔먹고 그 오빠가 흑기사를 했거든요..하하;; 무슨분위기인지는 알면서도 참 애매하네요..
조회수 1 | 2016.03.13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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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답변:
[지식맨] 2016.03.13
심각한 상황은 아니고 단순히 선배가 후배를 놀리는 상황일 뿐입니다.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그 상황에서 정도만 지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