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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몇달전부터 계속 이런문제로 갈등이 많이 있었는데, 굉장히 확고해요, 어차피 안될걸 아니까 시간낭비라네요, 남들보다 일찍 준비해서 자기인생을 살테니 조언은 하되 간섭은 하지 말래요. 막무가내입니다. 왜 대학이 필요없는 빚만 떠안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고 꾸려나가겠대요.죽이되든 밥이되든 알아서 하겠다는데, 도저히 말릴 수가 없네요..
조회수 19 | 2015.02.17 | 문서번호: 218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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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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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 첫출근인데 동갑인 친구가 있어서 맘이 편하긴한데 오늘 막 이것저것 얘기는 했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할말이 이젠 없네요 ㅋㅋ 막 쓰잘데기 없는말밖엔 할게없어요 그 친구랑 저랑 대학안다니고 제가 건전하게 놀고 게임도 하는데 그리 오래가진 못하더라구요 아는것도 없고 ㅋㅋ 제가 대인관계 진짜 최악이라 친해질수가 없음 ㅠ 말이 워낙 없고 머리에 든건도없고해서 대학교때 왕따여서 너무 적응하기 힘들어서 자퇴할정도여서.. 제가 찐따여서 그런지 친해지기가 참 힘드네요 저두 막 친해질라고 막 말거는데 그게 오래 못가요.. 제가 머 친구거 어느정도있고 친구끼리 막 어디 놀러댕기고 그랬으면 얘기꺼리라도 있을텐데 그런것도 없으니 에휴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점점 피하게 되네요 이 문제 때문에 제절친 1명이랑 동반으로 일하는거 아니면 혼자 일할 엄두가 안나네요 제가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꺼려해서 서비스직 하구 싶은데도 막 어울리고 그런거 좀 어느정도 해야되잔아요 그게 안되가지고.. ㅠㅠ 그나마 조용히 일할수있는 공장일만 찾게 되네요 군대 갔다왔는데도 여전히 못고치네요 이런 제 성격은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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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청춘을 꽃피울 중 2밖에 되지않았는데 벌써 대학생각을 하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각설하고 운동을 하시는데 본인이 거부감이 든다면 그건 하지말아야됩니다. 싫은일 평생하며 살순없지 않습니까. 실업계가면 공부할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으니 인문계갈만큼만 공부하고 성적을 받아두세요. 공부는 고등학교 가서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지금은 즐겁게 놀고 웃으세요 추억을 만드세요 남자친구를 만들던 어디를 놀러가던 뭐라도 하세요. 고등학생되면 그럴시간도 없으니까.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내인생 내가살지 딴사람이 살아주는거 아니지않습니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파이팅 넘치게 사세요.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나 많은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받으며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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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생신분에 마음에 드는 여자애가 생겼어요.학과 초기엔 가끔 마주치면 어색하게 인사하고 관심도 없던 애였는데요. 눈에 띄는거라곤 스타일만 괜찮다라고만 생각만 하고 있었죠. 하지만 얼마전 걔가 혼자 있길래 저는 다른 볼일 때문에 들른거였는데 우연히 잠깐이나마 같이 있게 되었죠.한 20분 있었지만 얘기를 나눴는데 거의 사적인건 아니었지만 얘기가 통하는 듯 하더군요.조금씩 설레이기도하고 긴장되기도 하고 솔직히 학기 초에 그런적이 한번 있었고 이걸로 두번짼데 걔도 날 호감있게 생각한 걸까요?카톡에 하트표시가 있던데 제 착각일수도 있고 설마 남친 생겼나 궁금해 죽겠고 근데 젤 문제는 나이차가 좀 난다는겁니다. 무시못할정도로 아마 제 착각 이겠죠? 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댓글좀 달아주세요.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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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속공부를강요해요... 동생있는데 동생은지금초6이고 곧중학생인데 신경도안쓰고 이뻐하기만하고 저한테는 무조건 큰딸이잘되야한다고하고 제가메이크업을하고싶은데 그건절대안된다고그러고 제성적으로는 인문계못가서 실업계간다고하니까 엄마한테상의도안하고 가나고 겁나뭐라하고 실업계가더라도 대학교무조건가야한다고 반에서1등은꼭해야한다고하고 제가막달라들었죠 근데 너계속달라드면 뭐안사주고 안해준다고그러고 평소에는 제학교막 이런거에관심도없으면서 이제와서 그러니까 짜증나고 화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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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요정말 살아서뭐해요? ‥엄만우울증걸리기직전인데학원끊어주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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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혀요...전화없어서숨막혀요...죽을것만같애요...대한학교끌려갔음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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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떡해요? 대학생활이 너무힘들어요 처음에는 정말 너무즐겁고 좋앗고 베프도잇고 같이다니는무리도잇고 그외애들이랑도 다친햇는데 제거 휴학을 오래하고 다른과로 그온지 1년짼데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있어요 첨에는 그러려니 햇는데 너무힘들어져요 그리고제가 살이 많이 30키로가찌다보니 자존감과 자신감리 너무낮아져서 성격도 완전 정반대로 소심쟁이에다가 말도없어지구요 조별과제같은걸하면 더른사람들은 다들 첨봐도 막 웃으면서 친해지고 그러는데 전 표정관리도안되고 웃음도 안나구 끼지도못하겟고요 게다가 다들 말을 잘하고 머리가 똑똑해서 똑부러지더라구요 의견도잘말하고 전 공부를 아에 안해본 애라 저혼자 꿀먹은 벙어리에요 이게 전 대학을 혼자다녀서 괜히 혼자란생걱에 작아져서 그런것도 포함되는거같아요 대학못다니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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