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엄마가 큰 딸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미래에 대해 걱정이 들기 시작했나 봅니다 좀 짜증나더라도 이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계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가 뭐라고 해서가 아니고 본인이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일단 좀 더 생각해 보시고 메이크업을 하고 싶으시면 엄마가 기분 좋으실때 잘 말해 보세요 나는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구요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요 그럼 엄마도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메이크업을 생각하고 있구나 하시면서 점점 이해를 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