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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엄마가 계속공부를강요해요... 동생있는데 동생은지금초6이고 곧중학생인데 신경도안쓰고 이뻐하기만하고 저한테는 무조건 큰딸이잘되야한다고하고 제가메이크업을하고싶은데 그건절대안된다고그러고 제성적으로는 인문계못가서 실업계간다고하니까 엄마한테상의도안하고 가나고 겁나뭐라하고 실업계가더라도 대학교무조건가야한다고 반에서1등은꼭해야한다고하고 제가막달라들었죠 근데 너계속달라드면 뭐안사주고 안해준다고그러고 평소에는 제학교막 이런거에관심도없으면서 이제와서 그러니까 짜증나고 화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조회수 32 | 2017.11.26 | 문서번호: 225933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1.26

이제 엄마가 큰 딸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미래에 대해 걱정이 들기 시작했나 봅니다 좀 짜증나더라도 이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계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가 뭐라고 해서가 아니고 본인이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일단 좀 더 생각해 보시고 메이크업을 하고 싶으시면 엄마가 기분 좋으실때 잘 말해 보세요 나는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구요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요 그럼 엄마도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메이크업을 생각하고 있구나 하시면서 점점 이해를 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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