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제 막 청춘을 꽃피울 중 2밖에 되지않았는데 벌써 대학생각을 하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각설하고 운동을 하시는데 본인이 거부감이 든다면 그건 하지말아야됩니다. 싫은일 평생하며 살순없지 않습니까. 실업계가면 공부할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으니 인문계갈만큼만 공부하고 성적을 받아두세요. 공부는 고등학교 가서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지금은 즐겁게 놀고 웃으세요 추억을 만드세요 남자친구를 만들던 어디를 놀러가던 뭐라도 하세요. 고등학생되면 그럴시간도 없으니까.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내인생 내가살지 딴사람이 살아주는거 아니지않습니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파이팅 넘치게 사세요.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나 많은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받으며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