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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뮤지컬 연습땜에너무 힘들어요 저 아직 학생이고 하고싶어서하는게어니거든요 나중에 성산아트홀 대극장같은데서할 부담감이랑 같이할 언니동생친구들이랑도 잘어울리지못하겠고 그래서 쌤한테 초반에 못하겠다했는데 그래도해봐라구 억지로 그러시더라구요 쌤들은 저희가 무대서고나서 내가해냈다와 당당함을 가질수있게 외부에서까지 뮤지컬쌤들을 불러와주시는데 오히려 전 하면독될거같다구 말씀드렸는데도 못알아주시길레 아직 억지로하고 있어요 짧은 위로부탁드려요 진짜 나쁜생각까지들어요 사소한거같은데 저한텐 아니에요

조회수 76 | 2015.01.06 | 문서번호: 21617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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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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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파워있는 애들이랑 멀어져버려서 애들 눈치도보이고 방학 2주전부터 은따처럼 지냈는데 좀있으면 또 개학이고..어쩌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체육시간은 다른친구들도있어서 다행인데스포츠시간에 같이있을 친구가 없어요 위클래스같은데서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질까요..학교가 너무 싫고 가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11월달에는 수학여행도 가는데 너무 가기싫어요 안가려면 사유를 뭐라고써야하죠?부모님께는 또 어떻게 허락 받을수있을까요 엄마는 지금 무슨 상황인지 거의 다 아셔서 상관 없는데 친구때문에 안간다고하면 한심해하실까봐 걱정도되고 차라리 무리 애들이 아예 왕따를 시켜서 거기서 나오게하지 왜 그러는걸까요 파워있는애들 눈치 살살봐가면서 진짜 짜증나요..저희 무리가 좀 학교에서 유명하기도하고 1학년땐 제가 떨어져본적도있는데 다시 친하게지내고싶디ㅡ고 사과해서 다시 다니게된거거든요 이 일때문에 한달 내내 혼자 울고 엄마랑같이 울고...엄마들끼리도 친해서 한달에한번씩 만나고..스트레스받아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판단도 받았구요 살도 빠지고 먹은것도 없는데 토할것같고..어쩌다가 이렇게됬는지 자책감 들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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