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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도 같은 일을 겪어보았기에 님의심정을 잘 압니다...또한 이겨내라!!시간이 약이다!!이런 말 역시도 도움이 안된다는 거 압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제가 이걸 보내는 게 너무 늦은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님이 먼저 행복해지시는 걸 권합니다. 하고싶은거 하세요. 먹고싶은게 있다면 맘껏먹고, 소리치고 싶으면 목이 쉴 때까지 소리치세요. 울고싶다면 울어도 좋습니다. 그렇게 님의 감정을 좀 다운 시킨 다음에 주위를 둘러보세요...이세상에는 생각보다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사람들과 붙어있으면서 안정을 취하세요..꼭 같은 반이 아니어도 좋습니다..그리고 되도록이면 저는 먼저 말을 걸거나 어른들께 이야기하는 것은 피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1대1이 됬던...1대 다수가 됬던...그들은 이미 님을 나쁘게 몰아가고 있기에 소용이없고....선생님이나 부모님과 같은 어른들은 그런 일을 겪어본 일이 흔치 않기에 간단한 조언만 할 뿐 큰 해결책을 주지는 못합니다. 일단 님이 행복해지세요 이

조회수 773 | 2014.11.17 | 문서번호: 2144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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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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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일단 낼학교가셔서 조용히계시다가 친구들이 먼저 시비를걸면 같이 대꾸하세요 그러고나서 때릴려고그러면 어느정도증거가 될수잇는정도로 맞으신다음에 선생님께 말하시지마시고 학교를 뛰쳐나와 경찰서나 117에 연락을 하시고 안전한곳에 계세요 그리고 담날 친구들은 님을 건드리지도 못할겁니다 그다음에 전학은 크게 권하고 싶진않습니다 요즘엔 네트웍이 발달되고 일진세끼들은 그냥 넘어가진 않거든요 그래서 전학은 가시지마시고 어차피 어떻게 되건 찐따라는 수식어는 따라다닐겁니다 그래도 그전보다 안정된 생활 그리고 그속에서 별로 친하진않았지만 나를 안탑깝게 여기고 도와주고싶어도 미쳐못도와주었던 그런친구들을 찾으시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그 친구에게는 그전에 했던행동들은 다 잊으시고 각별하고 서로 좋게 맞춰가면서 서로의 고민과상담을 같이 이야기하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와줄수잇는 친구를 사귀세요...어차피 사회생활이나 사회나갈준비할때쯤이면 님을 괴롭히고 따돌렸던 친구들도 후회하게 될것입니다..그리고 또한가지 나중에 정신차리고 님이 철이들게되시면 정말각별하게 친한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저도 님보다 어쩌면 더 심하게 수난과고통과역경을딛고 지금은 그나마 잘지내고 잇는 사람들중한명입니다...님은 혼자가 아닙니다...너무 자기자신만생각하지 마세요...부디 좋은답변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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