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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도어이없게당한적있는데 부모님이나 형재자매에게말하는것이 가장 좋은거일 수 있어요 누구보다가까운 가족이잖아요 저도 몇일 학교도 안나가고그랬는데 결국 저만 손해다 싶어서 꾹참고 다니면서 다른얘들이랑 어울렸어요 어울릴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이직 내편이 있다는 거니까 힘내시구요 전부 님한테 잘못을 뒤집어 씌우려해도 알사람은 다 알겁니다 오히려당당하게 행동하고 의기소침하시지마세요 저도 나중엔 오히려 걔네들이 말걸고 친해지려하는데 무시하게되고 더좋은 얘들과 어울리게됬어요 본인에게 집중하고 떳떳하게행동하세요 잘못한거 없잖아요 예전에 내가 생각나서 길게쓰게되네요 힘내세요~!!!

조회수 46 | 2014.11.16 | 문서번호: 214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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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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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null
[연관] 일단 낼학교가셔서 조용히계시다가 친구들이 먼저 시비를걸면 같이 대꾸하세요 그러고나서 때릴려고그러면 어느정도증거가 될수잇는정도로 맞으신다음에 선생님께 말하시지마시고 학교를 뛰쳐나와 경찰서나 117에 연락을 하시고 안전한곳에 계세요 그리고 담날 친구들은 님을 건드리지도 못할겁니다 그다음에 전학은 크게 권하고 싶진않습니다 요즘엔 네트웍이 발달되고 일진세끼들은 그냥 넘어가진 않거든요 그래서 전학은 가시지마시고 어차피 어떻게 되건 찐따라는 수식어는 따라다닐겁니다 그래도 그전보다 안정된 생활 그리고 그속에서 별로 친하진않았지만 나를 안탑깝게 여기고 도와주고싶어도 미쳐못도와주었던 그런친구들을 찾으시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그 친구에게는 그전에 했던행동들은 다 잊으시고 각별하고 서로 좋게 맞춰가면서 서로의 고민과상담을 같이 이야기하고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와줄수잇는 친구를 사귀세요...어차피 사회생활이나 사회나갈준비할때쯤이면 님을 괴롭히고 따돌렸던 친구들도 후회하게 될것입니다..그리고 또한가지 나중에 정신차리고 님이 철이들게되시면 정말각별하게 친한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저도 님보다 어쩌면 더 심하게 수난과고통과역경을딛고 지금은 그나마 잘지내고 잇는 사람들중한명입니다...님은 혼자가 아닙니다...너무 자기자신만생각하지 마세요...부디 좋은답변되시길바랍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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