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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처음 윗글을 올린 질문자입니다 너무힘들어서 글을 남겼었는데 지식인분들께서 답변도 해주시고 짐신어린 진짜 좋은 말씀도 해주셔서 그날 마음을 고쳐보고 그동안 지냈습니다. 최근에 피해자 가족분들을 찾아뵈러 올라갔었는데 합의를 못보고 그냥돌아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잘못을 해서 서에가서도 저의 죄를 인정하고 했는데 전 정말로 피해자를 폭행을 해서 다치게 안했는대 피해자측 부모님께서는 왜 피해자온몸에 멍이 날때까지 그지경의로 만들어놓냐면서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이번 사건이 제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억울합니다. 억울한건 피해자측과 합의가 안되고 아버지랑 같이 집에와서 그날 저의 지인한테 얘기를 듣고나서였니다. 피해자측부모님께서는 지금 아퍼서 병원에서 치료 받고 수혈받고 정신과 치료도 받는다고 말씀해주셔서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지인 얘기로는 친구네에서 외박하고 밤늦게까지 친구들이랑 놀러다닌다는군요 그얘기를 듣고는 눈물이났습니다 매일 식탁에 부모님과 식사를 할때면 너무죄송스럽구 정말 아들하나 때문에 맘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볼때마다 마음아프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하루하루 사는데 이제 정말무섭습니다

조회수 29 | 2015.06.08 | 문서번호: 2208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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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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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일주일동안 이이모집에서 지내다 제가 오늘 이모한테3살아기가있는데 이아기가 불리불안을가져서 자기애미가않보이면 울어요 오늘 이모가 잠시일이있어서 20분동안 자리를비웠는데 일보고나서 와서 아기가질질짜고있으니 울면 전화를 해야지 멍청아! 똑똑하면서 왜그케?이러네요 몇일전에는 아기가 차안에서 질질짜면 저한테 안그랬는데 오늘 그런 헛소리를 하는거에요 보니깐 아기가 오래울면 죽게될수도있데요 근데 저는 몇일전에도 차안에서 울고있어도 아무소리않해서 뭐별탈없는줄알았는데 이러니까 너무 황당한거에요 그리고 이모가이러는거에요 나중에 집에가고싶녜요 그럼버스비주고 뭐..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또 나중되니까 웃으면서 그만화풀고 일요일까지 있다가래요 님들은 이런황당한일을 격었는데 화가쉽게풀리겠어요? 그리고그걸이렇게 대놓고말해요? 참.. 그리고 집에와서 막 쓸데도없는말을계속걸어요 국먹을래?하니까 10초간뜸들이니 밝은어조로 너무오래걸린다~라고2번말하는거에요 그리고 노랑고양이하고검은고양이를 키우는데 막노랑고양이가검은고양이밥을 뺏어먹어서 노랑고양이를 이모가 혼냈는데 또저한테 와서는 이러네요 내가 노랑고양이혼내서 화난건아니쟤? 그래서 속으로 전이렇게 생각했죠 그럼 알고일부러 그랬단건가? 그리고 내가 휴대폰으로 분노의 타자질하면서 이글을 쓰니까 그이모가 봤는지 괜히 그냥 아무짓도 안한자기 새끼한테 막 성깔을부리더라고요 어쩔가요 저 그냥 확집에가버릴까요?그리고 이게 제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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