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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번에 입학한 대학새내기인데요.. 대학 생활이 불편하고 힘들어요.. 같은과 누나한테 좋아한다는 말까지 했는데 알고보니 어장관리에다가 꽃뱀? 끼가 있어서 제가 자선으로 거리를 뒀거든요.. 그래서 같은과다 보니 계속 얼굴을 보게되고 볼때마다 불편하고 대화나눌때도 매우 불편하고 그누나 만나면 얼굴이 굳어지고 그러네요... 그 누나는 남들하고 두루두루 친한데 저는 성격상 노력을할려해도 그렇게 못하겠고..(피곤하거나 몸이 아프거나 그러면 말이없어지고 무슨말을 해야될지 머리속이 하얘집니다.. 늘 몸이 쉽게 피곤해져서 거의 말이없고요..) 그리고 그누나와 제가 있었던 일이 과애들이 알고있어서 남들 시선도 신경이 써지고 괴롭습니다..

조회수 1 | 2017.04.16 | 문서번호: 2252892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17

그 누나분이 질문자님께 싫다고 하거나 좋다고 의사표현을 한 것도 아닌데 굳이 거리를 두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 누나말고 다른 인맥을 쌓아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학과에 어울리기 힘들면 동아리 활동이나 소모임 활동을 해보시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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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대학 새내기인데요 제가 호감있는 같은과같은학년 누나가 주변에 남자가 많고 공대라 남자밖에없어는데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복학해서 저보다 5살많은 형한테는 새벽 2시까지 전화 통화했다하고 잘려하면 잠을못자게 재촉하고 (제가 잔다 그러면 잘잫ㅎㅎ 하고 끝인데..)같은과 남자애들한테는 먼저 선톡하고 읽십하면 읽십당한거냐고 먼저 톡건다 하네요... 전 그 누나랑 아직 통화는 안해봤지만 그 누나가 남자애들한테 톡한 방식이 저와 똑같고 저와 톡할때 제가 죽시 답을해도 1이 안없어지고 30분뒤에 톡이옵니다.. 울과 동기들이 말하는데 그누나는 어장관리 하는거다 근데 나한텐 호감이 있고 잘챙겨주는거 같다 하지만 만약 사귀더라도 같은과 cc이기때문에 학교 내에 소문이 퍼질태고 대부분 관심들이 그누나랑 나한테 집중될것이다 이렇게 말했구요 어제 대학동기들과 회식에 참석했는데 그누나가 "우리 언제갈까?" 하면서 저한테 몰래 물어보고 어지러울때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의자에 기대 있으라고하면서 잘 챙겨주더라고요.. 만약 그누나랑 사귀게 된다면 그누나 남자관계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울과애들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울과 동기들이 말해줬는데 그누나 톡에 안읽은 톡이 수십개 있다했는데 이런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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