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번에 입학한 대학새내기인데요.. 대학 생활이 불편하고 힘들어요.. 같은과 누나한테 좋아한다는 말까지 했는데 알고보니 어장관리에다가 꽃뱀? 끼가 있어서 제가 자선으로 거리를 뒀거든요.. 그래서 같은과다 보니 계속 얼굴을 보게되고 볼때마다 불편하고 대화나눌때도 매우 불편하고 그누나 만나면 얼굴이 굳어지고 그러네요... 그 누나는 남들하고 두루두루 친한데 저는 성격상 노력을할려해도 그렇게 못하겠고..(피곤하거나 몸이 아프거나 그러면 말이없어지고 무슨말을 해야될지 머리속이 하얘집니다.. 늘 몸이 쉽게 피곤해져서 거의 말이없고요..) 그리고 그누나와 제가 있었던 일이 과애들이 알고있어서 남들 시선도 신경이 써지고 괴롭습니다..
조회수 1 | 2017.04.16 | 문서번호:
2252892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17
그 누나분이 질문자님께 싫다고 하거나 좋다고 의사표현을 한 것도 아닌데 굳이 거리를 두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 누나말고 다른 인맥을 쌓아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학과에 어울리기 힘들면 동아리 활동이나 소모임 활동을 해보시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