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번에 17학번 김포대 신입생입니다 개강한지 3일밖에 안됐는데 공부도 안하는 새끼 뭐하러 학회비 주냐면서 mt못가게 생겼습니다 용돈도 주실때 너무 생색내시면서 주시고 니한테 들어가는 등록금이 얼마냐면서 술드실때마다 갈구고 이렇게 갈굴꺼면 대학은 왜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대학 들어가면 진짜 열심히해서 취업할려는 마음이있었는데 학교도멀고 그래서 학교 갔다오면 녹초가되는데 집에서 책안펼치고 공부 안한다고 학회비 안주시고 저한테만 너무 뭐라하십니다 아직 개강한지도 얼마안되서 정상적인 수업은 안하고 수업 소개같은것만 해주는데 말이죠 제가 누나가있는데 누나한텐 이렇게 까지 갈구지 않고 대학이 아닌 평생교육원 졸업하고 취직을 안하고 현재 알바만 하고있는데 뭐라 안하십니다 만약 제가 김포대 졸업하고 누나처럼 알바만 했다간 백프로 집나가라고 하실겁니다 누나와 나와 차별이 너무크고 항상 제가 주워온 자식인가 나는 가족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저 한테 이러시는 분은 아버지입니다
조회수 3 | 2017.03.09 | 문서번호:
2251778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3.09
아버님께서 질문자님에게 하는 행동들에 대해 많이 서러우셨을 것 같은데 질문자님께서 이 악물고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낸다든가 장학금을 받는다거나 해서 결과물을 보여 준다면 아버님도 더 이상 질문자님에 대해 뭐라고 하지 못할 것이며, 등록금은 국가장학금을 통해 지원받으실 수 있으니 국가장학금을 받게 되면 등록금 부담이 줄어들 것이고 MT비는 어머님이나 누나분에게 살짝 달라고 말씀하셔서 다녀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