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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3인 한 여학생인데요 저는 3학년 1반이에요 근데 저희 바로 옆반이 2반인데요 2반남자애중에 일진인애가 있는데 저는아무짓않하고 가만있는데도 걔가요새 저만보면 욕하고 짜증내고 혼자 난리를쳐요 도대체 왜 저한테만그러는지 이해를못하겠어요 진짜 제가 그랫거든요 정신병자인가 왜저래이랫죠 그나저나 그애는 도데체 저한테 왜그러는거죠? 저아무리생각해봐도걔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조회수 170 | 2014.10.09 | 문서번호: 213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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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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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연관]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남자 학생인데요... 제가 친구 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그러는데요... 3월 중순때 까지만 해도 제가 중3때부터 그나마 아는 사이였던 친한사이였던 남자애랑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 이후로 부터는 이상하게 갑자기 사춘기가 찾아온것처럼 말이 없어지고 저 말고도 다른애들한테도 다가오지도않고 한마디로 다른애들한테도 다 말도 없고 그랬어요. 근데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부터 그 애가 조금씩 말을 하더라구요 특히나 말을 하는것은 재밌게 말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모르는걸 물어본다거나 그런걸 그애가 다른애들한테 가서 물어보고 다른애들이 그애한테 와서 말을 하면 그 말을 받아주면서 대답도 해주고 그러는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그렇게 안하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그애한테 다가가서 말을 걸거나 해도 말을 꺼내지도 않고 아무리 대답을해줘도 고개를 끄덕이는정도밖에 해주지도않고 한마디로 저한테는 무관심이고 또 이상한건 저를 슬쩍 슬쩍 눈치를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가서 너 나한테 왜그러냐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니? 라고 물어보고 했는데 하는 대답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나랑 친하게지내자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를 어쩔때마다 계속 눈치를 보고 제 말에 말로 대답도안해주더라구요 다른애들한테는 다 말도 해주고 그러는데.....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있는게 요즘따라 그 애가 다른 애들한테 과자도 주고 하는거에요 그것도 저만 빼고 주는거에요....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아무리 그 원인을 찾고싶어서 그 애한테 가서 물어볼려해도 대답은 해주지 않고 그러는데, 그애는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저도 그애한테 많이 다가가고 싶어서 노력을 해왔는데 계속 통하지도않고 그래서 결국 포기를했는데 계속 그애가 신경쓰이고 눈치보는것도 신경쓰이는 등 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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