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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제 친구랑 독서실을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2명이랑 같이갔는데요 옆에서 공부는안하고 폰만 만지고있고 계속 저에게 이거봐라 저거봐라 하고 잠깐 휴식하면 공부하기싫다 폰을할수가없다 게임하고싶다등등 왜 여길왔는지 모를정도로 불평을하다 지네들끼리 폰만지다 가버리더라구요. 서로 저랑 같이 남아있기 싫어하면서 그리고난후 애들가고나서 재대로 공부를할수있었는데 노력한만큼 결과과 너무 못나왔습니다. 진짜 서럽고 우울해진나머지 그애들한테 냉정하게 굴었습니다. 너희 그렇게 독서실갔는데 폰하러가는거면 오지말라했는데 아 그럼 안갈께; 걍오늘안갈게 거리면서 진짜 안왔네요. 그리곤 단체톡하는데 제말을 무시하는듯해보이고. 이거 제가잘못한건가요 거기 가림막도없어서 폰하는게 다 보이고 공부하는 저한체도 피해가 왔다생각합니다. 저도 애들이 하니까 폰을하긴했었지만...제가너무한건가요? 친구중 한명은 저한테 고민상담도하고 난 뭐 공부잘했었는데 못하는내가너무 한심스럽다거리길래 얘는 공부하겠구나하고 격려도해줬는데... 너무 서럽네요 이거 제가 사과해야할까요

조회수 98 | 2014.10.01 | 문서번호: 21304838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01

다음부터는친구랑가지마시고혼자가던가집에서하는게좋을거같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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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방과후에 저랑 친한 친구랑 같이 탁구치러 같이 가다가 제 친구가 폰을 안가져와서 저한테 가져와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가지러 갔는데 폰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저랑 친하지도 않고 제가 정말 싫어하는 애가 들고 있는 거예요... (그 애도 제 친구랑 친하기는 해요) 그래서 제가 그 애한테 "○○이 폰 줘 , ○○이가 가져와달래" 라고 말을 했는데 그애가 " 싫어 내가 가져다줄꺼야" 라고 하길래 제가 "에휴"라고 말하고 다시 갔는데 그애가 제 친구한테 폰 가져다주면서 "야 재 에휴충이다 , 계속 에휴 에휴 거려" 라고 계속 말하는거에요.. 그것도 제가 있는 앞에서 그러고 있고 , 에휴 라는 말 하나로 기분이 나빳으면 나한테 와서 기분 나쁘다고 이렇게 말하면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할텐데 계속 에휴충 이라고 하길래 저도 기분 나빠서 뭐라고 반박을 했어요 그러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갑자기 그애가 제가 가는 방향으로 갑자기 들어와서는 길막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당할 수 없어서 "왜 길막하냐"라고 하면서 밀치고 들어왔는데 제가 탁구 치는 곳으로 오고 나서 그 애도 저한테 오면서 막 욕질 해대길래 저도 욕하면서 반박을 했는데 그애가 "싸울래?" 라고 말하면서 팔을 치길래 저도 발로 치거나서 잠깐 싸우는게 멈추다가 제가 발로차서 카드 떨어진거 다 줍고 나서 또 저한테 오면서 막 " 아이큐1인~~" 이런말 하길래 저도 " 닌 아이큐0이잖아~~~~" 라고하면서 반박을 했는데 그 애가 저보고 "싸우자"라고 말하길래 제가 " 내가 왜 해야되지?~~"라고 반박을 하고나서 이제 그 애는 다시 돌아가고 싸우는게 끝나기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그애랑 다시 만나게되는데 그애가 저한테 와서 또 때리거나 욕을 하거나 아니면 제 친구한테 또 뭐라고 뒷담을 까거나 이럴것 같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연관]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파워있는 애들이랑 멀어져버려서 애들 눈치도보이고 방학 2주전부터 은따처럼 지냈는데 좀있으면 또 개학이고..어쩌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체육시간은 다른친구들도있어서 다행인데스포츠시간에 같이있을 친구가 없어요 위클래스같은데서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질까요..학교가 너무 싫고 가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11월달에는 수학여행도 가는데 너무 가기싫어요 안가려면 사유를 뭐라고써야하죠?부모님께는 또 어떻게 허락 받을수있을까요 엄마는 지금 무슨 상황인지 거의 다 아셔서 상관 없는데 친구때문에 안간다고하면 한심해하실까봐 걱정도되고 차라리 무리 애들이 아예 왕따를 시켜서 거기서 나오게하지 왜 그러는걸까요 파워있는애들 눈치 살살봐가면서 진짜 짜증나요..저희 무리가 좀 학교에서 유명하기도하고 1학년땐 제가 떨어져본적도있는데 다시 친하게지내고싶디ㅡ고 사과해서 다시 다니게된거거든요 이 일때문에 한달 내내 혼자 울고 엄마랑같이 울고...엄마들끼리도 친해서 한달에한번씩 만나고..스트레스받아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판단도 받았구요 살도 빠지고 먹은것도 없는데 토할것같고..어쩌다가 이렇게됬는지 자책감 들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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