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제가 엄청 심한건 아니고 주변에서 친구들이 결벽증 있냐고 하길래 궁굼해져서 그러는데요 우선 제가 방에 머리카락이 한가닥이 있어도 더러워서 치워버리고 학교다녀오면 옷갈아 입자마자 방청소를 하고 씻구요 씻는데는 1시간~2시간 걸리구요 다른 사람이 제물건을 만지는게 싫고 공중화장실 이나 학교화장실 같은곳을 가면 더럽고 찝찝해서 화장지를 양쪽에 올려놓고 하거나 기마자세 처럼 엉거주춤하게 하고 책을 정리할땐 키높이로 딱딱 맞추고 옷입을때도 옷이 틀어지면 계속 신경쓰이고 더러운걸 보면 다 치워주고 싶긴 한데 막 병원같은데 가도 아무렇지도 않고 세균에 대해 크게 거부감은 없는데 제가 저렇게 하니까 애들이 결벽증 있냐고 그러더라구요 저 결벽증인건가요?

조회수 61 | 2015.11.09 | 문서번호: 22361920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1.09

깔끔한건좋지만 그게 지나치면 그렇게보일수있습니다 결벽증진단테스트를해보시는것도좋을것같네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null
[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