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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학기 시작하지도 얼마 안됐는데 학교에서 문제기 생겼네요... 그다지 심한건 아닌데 쉬는시간에 계속 혼자있게 되고 학기초엔 노는애가 있었는데 그애도 다른 친구가 생기니깐 잘 버린것 같아요. 놀긴놀아도 노는데 제가 끼면 괜히 싫어 하는것만 같고... 앞에서 대 놓고 작게 혼자 뒷담까고 짜증나요.. 많이 그리고 티 않나게 해요. 다른애들도 그래서 몰라요. 제가 힘든걸 수학여행가고 현장학습가고 그럴때어쩌죠? 6월달에 가서 2달안에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야되요. 그애랑 노는 애들도 다 꼬봉같이 따라다니고 개 하나면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그애가 제가 느끼는 이기분 고대로 느꼈으면 좋겠어요. 또 엄청~친한친구 하나 만들고 그애랑 노는애 들하고도 친해지고 모든 반 애들하고도 친했 으면 좋겠어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 애를 지금 이 무리에서 빼는건 은근슬쩍 빼야되고 그전에 일단 그 무리에 제가 들어가야 겠죠? 그 모든 방법 다 알려주세요. 태어나서 이렇게 여우같은 짓은 처음해봐요. 근대 그애가 너무 얄밉고 짜증나서 지금 내 기분 느꼈으면 좋겠어요. 1.그 애한테 복수하기(간단하게) 2.반친구 전체와 친해지기 3.그애가 있는 무리에 들어가서 내가 리더? 가 되기 4. 그 무리에서 그애만 빼서 쉬는시간에 혼자있게 만들기 5. 혹시몰라 이친구와 엄청나게 친해지는 법 이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수 10 | 2016.04.19 | 문서번호: 22436152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4.19

질문자님이 기득권을 잡을 수 없는 단체에 억지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주도 할수 있고 진짜 친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들을 모아서 새롭게 무리를 만드는 것이 낫다고 개인적으로 판단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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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남자 학생인데요... 제가 친구 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그러는데요... 3월 중순때 까지만 해도 제가 중3때부터 그나마 아는 사이였던 친한사이였던 남자애랑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 이후로 부터는 이상하게 갑자기 사춘기가 찾아온것처럼 말이 없어지고 저 말고도 다른애들한테도 다가오지도않고 한마디로 다른애들한테도 다 말도 없고 그랬어요. 근데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부터 그 애가 조금씩 말을 하더라구요 특히나 말을 하는것은 재밌게 말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모르는걸 물어본다거나 그런걸 그애가 다른애들한테 가서 물어보고 다른애들이 그애한테 와서 말을 하면 그 말을 받아주면서 대답도 해주고 그러는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그렇게 안하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그애한테 다가가서 말을 걸거나 해도 말을 꺼내지도 않고 아무리 대답을해줘도 고개를 끄덕이는정도밖에 해주지도않고 한마디로 저한테는 무관심이고 또 이상한건 저를 슬쩍 슬쩍 눈치를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가서 너 나한테 왜그러냐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니? 라고 물어보고 했는데 하는 대답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나랑 친하게지내자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를 어쩔때마다 계속 눈치를 보고 제 말에 말로 대답도안해주더라구요 다른애들한테는 다 말도 해주고 그러는데.....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있는게 요즘따라 그 애가 다른 애들한테 과자도 주고 하는거에요 그것도 저만 빼고 주는거에요....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아무리 그 원인을 찾고싶어서 그 애한테 가서 물어볼려해도 대답은 해주지 않고 그러는데, 그애는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저도 그애한테 많이 다가가고 싶어서 노력을 해왔는데 계속 통하지도않고 그래서 결국 포기를했는데 계속 그애가 신경쓰이고 눈치보는것도 신경쓰이는 등 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연관] 계속 친구가 저보고 욕을 해요...... 그래서 너무 기분 나빠서 저도 욕을 막 했는데 그 애가 계속 말빨 로 막 욕해대면서 저보고 말빨 딸리냐고 이런말로 막 해대고 그래서 더 진행하면 더 크게 벌어질거같기도하고 오히려 제가 더 피해받을거같아서 그냥 참고 넘기긴햇는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그 애가 저한테 욕을 해도 그냥 무시하고 (참고) 넘기는 그런 방법 말구요....그렇게하면 오히려 저만 더 스트레스받고.... 참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그애를 피해 다니라는것도 말구요... 제가 친한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애랑 같이 다니는데 제 친구 옆에 그 애가 있는데 그 애도 제 친구 따라다니면서 말하고 하는데 ... 제가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막 선생님한테 말씀드린다던가 학교전담경찰관 분에게 말씀드린다던가 이런 평범한건 말구요.... 오늘 저도 욕한 게 있고 해서... 그리고 싸우자 해도 그 애는 저보다 힘도 좋고 덩치도 크고 해서 안되고...ㅠㅠ 도대체 제가 어떻게 나와야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과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 애는 제가 먼저 잘못한것도 아닌데 저부터 사과하라고 하거나 또는 다 내가 잘못한거라고 하면서 저만 사과하라고 하거나 그래서.....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연관] 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방과후에 저랑 친한 친구랑 같이 탁구치러 같이 가다가 제 친구가 폰을 안가져와서 저한테 가져와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가지러 갔는데 폰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저랑 친하지도 않고 제가 정말 싫어하는 애가 들고 있는 거예요... (그 애도 제 친구랑 친하기는 해요) 그래서 제가 그 애한테 "○○이 폰 줘 , ○○이가 가져와달래" 라고 말을 했는데 그애가 " 싫어 내가 가져다줄꺼야" 라고 하길래 제가 "에휴"라고 말하고 다시 갔는데 그애가 제 친구한테 폰 가져다주면서 "야 재 에휴충이다 , 계속 에휴 에휴 거려" 라고 계속 말하는거에요.. 그것도 제가 있는 앞에서 그러고 있고 , 에휴 라는 말 하나로 기분이 나빳으면 나한테 와서 기분 나쁘다고 이렇게 말하면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할텐데 계속 에휴충 이라고 하길래 저도 기분 나빠서 뭐라고 반박을 했어요 그러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갑자기 그애가 제가 가는 방향으로 갑자기 들어와서는 길막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당할 수 없어서 "왜 길막하냐"라고 하면서 밀치고 들어왔는데 제가 탁구 치는 곳으로 오고 나서 그 애도 저한테 오면서 막 욕질 해대길래 저도 욕하면서 반박을 했는데 그애가 "싸울래?" 라고 말하면서 팔을 치길래 저도 발로 치거나서 잠깐 싸우는게 멈추다가 제가 발로차서 카드 떨어진거 다 줍고 나서 또 저한테 오면서 막 " 아이큐1인~~" 이런말 하길래 저도 " 닌 아이큐0이잖아~~~~" 라고하면서 반박을 했는데 그 애가 저보고 "싸우자"라고 말하길래 제가 " 내가 왜 해야되지?~~"라고 반박을 하고나서 이제 그 애는 다시 돌아가고 싸우는게 끝나기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그애랑 다시 만나게되는데 그애가 저한테 와서 또 때리거나 욕을 하거나 아니면 제 친구한테 또 뭐라고 뒷담을 까거나 이럴것 같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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