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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지 마시고 진정하세요ㅎㅎ글쓴이님 얼마나 삶이 답답하겠습니까?하루가 지날수록 나이먹는게 두려운데...윗분말씀처럼 신데렐라 상상은 그만하시고 현재 자신의 삶에 충실하세요.그러다가 인연이 생기겠죠.능력이란게 얼마나 더 잘나야되고 그런건 기준이 없어요.그냥 님 마음가는대로 인연이 생기면 그때 잡으세요
조회수 41 | 2014.09.27 | 문서번호: 2129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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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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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있으셨네요..정말 너무 흔한 얘기지만 그래서 딘리인 거 같아요.사람일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거 같네요.예측할 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기대감만 버리시지 않으신다면요.너무 오래 좌절하시지 마시고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시고 마음 추스르세요.시간이 해결해 줄 거구 정말 좋은 인연이 나타나실 거예요.한 치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는 게 인생이고 그래서 기대를 하며 살만 한 게 인생이겠죠.힘내시고 인생이 주는 선물을 기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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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작은일로도 기분나빠졋다가 조금좋은일생기면 갑자기 기분괜찮아져요 기분나빠질때는 엄청기분나빠져서 모든일이하기싫어지고 조금만억울해도 죽고싶어지고 말도더듬어져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많이생기는거같네요 저는 요즘 야채위주로많이먹고 우유도 매일마시고 그러는데요 제가 마른체형이고 예민한편이고 폰같은걸많이하다가 늦게자긴하는데 뭔가 고쳐야될부분이나 성격바꿀수잇는 방법알려주세요 (심호흡하라는 답변 하지마요 그래도 말더듬는건 그대로니까 일상생활에문제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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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갈일입니다. 그땐 정말 너무 아프고 힘들었던 일들이였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저 담담하게 생각하는 일들로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살다보면 힘든일 누구나있습니다 그 힘든일 지나가리라 믿고 절대 나쁜 생각하지마세요 오늘 힘들 다고 내일 힘들라는 법 없잖아요 작성자님을 저처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힘내세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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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먹으니달고나가달고나 글 제대로읽으세요 5년전부터알던사이였고 사귄지는 얼마안됬습니다.. 그리고 이젠 더이상 진도안나가기로했고 저도싫습니다 진짜윗분들처럼 질못해서 인생망치기도싫고 아직 너무어리거든요 그리고 헤어질까봐 진도나가는게아닙니다 대부분진도제가나갔구요 남친은 진짜 조심스럽게 나가는데 제가 어중긴한 마음이들어서그래요 이래도데나 괜찮아서.근데 호강에겨워서 요강에똥싸는소리라뇨 제가지금 글을왜올렸을것같나요 저진짜 고민이었고 어떻게하면 진도나가지않고 사랑할수있을까 이게궁금했던겁니다. 이제는 제대로 마음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말너무 심하게하지말아주세요 다른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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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사람들이 님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고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사람들이 되어버립니다. 오지랖이라 욕하신다면 할 말이 없지만 저 역시 그 지옥같은 시간을 버티고 견디다 벼랑 끝에 서보기도 하면서 이겨낸 한 사람이라 지나칠 수 가 없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힘내세요...저의 힘내란 한마디가 님에게 위로가 될지...같잖은 말이 될지 모르겠지만...또 제가 오래 살았다고 해봐야 님보다 얼마나 더 오래 살았겠냐마는...그래도...아직 세상에는 훨씬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저는 시간이 지나서 이 모든 생각들이 제가 성장해 가는 데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님이 무엇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고 또 세상이 너무 넓어요...그 포기라는 것이 삶이나 학업을 제외한 그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말입니다...저는 지금도 제가 옛날에 썼던 글을 보면 그 시절 제 모습이 생각나 웃으며 넘기고는 합니다..님역시도 그런 순간이 올겁니다. 반드시 옵니다. 기대해도 좋아요...제 20년 남짓한 인생을 그 사실에 걸어도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언젠가 이 글을 읽게 될 때에는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과 환희, 그리고 그 시절을 이겨낸 자신에 대한 뿌듯함과 별거 아닌 일에 신경 쓴 것 같다는 무안함의 웃음이 님의 얼굴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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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너무 힘들어요 힘이 되는 말좀 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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