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학생입니다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에대한 고민을 많이했는데 대기업에서 op로 있으며 단순한일을 하기보다는 우수중소기업에 취직을하여 그 기업만에 기술을 익혀 대기업으로 이직을 할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는 회사고유의 우수한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에 기술직으로 취업이되어 이제 그곳에서 배우며 일하게되는데 주위에서는 그래도 대기업가서 버텨야지 왜 중소기업을 갔냐고들합니다. 저도 저나름대로 스트레스받으며 확신을가지고 결정한건데 주위에서 그러니 또 갈등되는 제 모습이 싫어집니다. 저는 병역특례를 받습니다 특례기간을 포함하여 회사에서 일하며 다른곳으로 이직을 할생각이였는데 주위에서는 그런일이 제 맘대로 알될것이라고 우려부터 하시더라구요 제 학교성적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취업한 회사도 국내에서는 명실상부의 기술력 을 가지고 있고 밴드로 협약된 납풉업체도 디스플레이 관련 대기업들이 줄을서있고 그러한 회사에서 계속 공부를 하여 기술력을 앞세워 이직을 하고싶었는데 너무 꿈에가득찬 동화속이야기인가요? 너무 힘듭니다.. 제가 생각한 저의 미래가 다 허망한꿈인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