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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이: 84년 10월 20일생 /30세/만 28세 *현재 상황: 현제 부사관 시험 준비중에 있고 1차 합격하여 2차 면접/체력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꿈 내용: 제가 10년 넘게 꿈을 꾸지 않았는데 부사관 준비 하면서 꿈을 두번이나 꾸어서 이상해서 물어봅니다. 10년동안 안꾸다 요근래 부사관 준비 하면서 꾸는 꿈이 멀 의미 하는지 궁금하네요 2주전쯤에 꾼 꿈 집에 모르는 여자가 옷을 입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숙으려 앉아 있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았다 집에 가재를 발견하고 동생이 잡아 내가 가재 받을 통을 들어 그 통에 가재를 담아 주었다 TV에서는 그 가재의 큰모습이 보였고 택배 기사가 금붕어를 담은 봉지 두개를 주었다 하나는 하얀 금붕어 다른 하나는 검은 금붕어 금붕어를 어항에 넣기 위해 동생에게 어항을 씻으라고하였고 금붕어 어디다 뒀냐 하니 박스안에 바가지에 금붕어가 잇었다 그 금붕어를 봤는데 얼굴이 푸들처럼 생겼었고 귀여웠다 그리고 꿈에서 깨었습니다. 오늘 꾼 꿈 어떤 회사에서 회사동료로 보이는 사람을 높은곳에서 밀어 떨어 트렸습니다. 경찰이 올거 같아서 숨어있었는데 어디선가 남과 여자가 (연인으로 느꼈었음) 서로 연예하는 듯은 대화를 나눴구요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깨었습니다. 이 꿈 두개 모두 해몽 부탁합니다.

조회수 11 | 2013.07.16 | 문서번호: 1967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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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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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28살 남자에요 부끄러운 얘기를해야할것같애서요..원양어선 타고 일할라면 어떻게해야해요?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실은 제가 해군도만기제대했고 한데 사회에서 안 짤린 회사가 단 2번밖에없어요 이유는 일이느는 속도가 느리다, 니가 필요가없다. 이런식이었어요. 제가 제대하고 지금껏 오래 사회생활해온바 정말 하나를 잘하면 다른걸로 트집잡고 아무리 모든걸 잘해도 잘하지못한..실수한 단 하나를 기억하나봐요. 진심으로 부끄럽지만 아무도 안 짤린다는 조선소에서도 나오지마라 소리를 듣고 짤렸지요. 제가 노력을 안한게 아니에요 스스로 일 빨리해서 동류 사수에게 칭찬도 들었지만 정말로 스스로도 계속 느끼다 아예 외워야할거 일할거를 노트필기에 적고 항상 그 노트를 회사에 들고 다녔죠. 군대까지 만기제대했으니 제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해요. 물론 저 말고도 이 세상에 어딜 가든 짤리는 여자 그리고 남자 엄청나게 많겠죠..제 예전 썸타던 애도 그랬으니.. 걔는 얼굴도 최정원 닮아 이쁘고 성격도 남자처럼 털털하고 괜찮었는데 그래서 다들 공무원과 부사관에 몰려들죠. 저를 미 친 애라 생각해도 좋아요. 말 그대로 원양어선타는 그런일 구할라믄 어떻게 해야해요?자세히 가르쳐주시고 지식맨님의 의견도 듣고싶어요 그런데는 신체가 이상하지 않은 이상 합격하겠죠? 비하하는 건 아니에요. 정말 어딜가든 짤리니. 사는게 같애서..지푸라기라도 잡고싶습니다. 평생할라고 생각하지않지만..정말 적성에 맞는다면 계속 가야죠.근데 평생하는 사람이 없고 20대 찾기가 모래에서 바늘찾는 거 같다는건 뭔가 문제나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꼭 가고싶어요 경험도 해보고 싶고요 제 진심을 담아 질문을 작성했어요 자다가 울컥 질문을 하고 싶었어요 실은 며칠째 생각을 하고 결심했고요 그리고 언제나 24시간 밤늦은시간까지 고생하시는 지식맨님들 사랑해요. 파이팅입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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