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나이: 84년 10월 20일생 /30세/만 28세 *현재 상황: 현제 부사관 시험 준비중에 있고 1차 합격하여 2차 면접/체력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꿈 내용: 제가 10년 넘게 꿈을 꾸지 않았는데 부사관 준비 하면서 꿈을 두번이나 꾸어서 이상해서 물어봅니다. 10년동안 안꾸다 요근래 부사관 준비 하면서 꾸는 꿈이 멀 의미 하는지 궁금하네요 2주전쯤에 꾼 꿈 집에 모르는 여자가 옷을 입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숙으려 앉아 있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았다 집에 가재를 발견하고 동생이 잡아 내가 가재 받을 통을 들어 그 통에 가재를 담아 주었다 TV에서는 그 가재의 큰모습이 보였고 택배 기사가 금붕어를 담은 봉지 두개를 주었다 하나는 하얀 금붕어 다른 하나는 검은 금붕어 금붕어를 어항에 넣기 위해 동생에게 어항을 씻으라고하였고 금붕어 어디다 뒀냐 하니 박스안에 바가지에 금붕어가 잇었다 그 금붕어를 봤는데 얼굴이 푸들처럼 생겼었고 귀여웠다 그리고 꿈에서 깨었습니다. 오늘 꾼 꿈 어떤 회사에서 회사동료로 보이는 사람을 높은곳에서 밀어 떨어 트렸습니다. 경찰이 올거 같아서 숨어있었는데 어디선가 남과 여자가 (연인으로 느꼈었음) 서로 연예하는 듯은 대화를 나눴구요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깨었습니다. 이 꿈 두개 모두 해몽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