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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허새요 수소많으십니다. 제가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하게 꿨어요. 저한에 83일된 딸아이가 있는데 제가 잠시 일을 본다고 제 친구가 아기를 데려가서 자기 친구한테 맡겨놨다는거에요. 근데 뭔가 이상해거 아기를 찾으러갔는데 아기를 맡고있다는 사람이 없어진거에요 아기를 데리고 어디론가간거죠 ㅠㅠㅠ 제 친구도 찾으러 갔는데 사라지고 안 보이고... 저는 꿈에서 엄청 울었어요 ㅠㅠ 현실인줄 알고 ㅠㅠㅠ 이건 무슨 꿈이죠? 그리고 꿈에 배우자도 나왔는데 제가 배우자한테 사랑을 못 받는 느낌이었어요..

조회수 22 | 2016.06.16 | 문서번호: 2245235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16

네, 현재는 배우자도 없고 딸아이도 없는데 꿈에서는 모두 있는 것으로 나오는 것은 상담자님이 결혼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가끔 불행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결혼을 했는데 배우자와의 관계가 안좋고 아이도 제대로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어쩌나 하는 막연한 생각입니다. 그만큼 결혼생활이 소중한 것이면서도 제대로 꾸려나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만큼 힘들기도 합니다. 노력을 해야만 가정도 운영이 제대로 되니까요? 그렇게 걱정이 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결혼생활을 위해 철저히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의 여유돈도 마련해놓고 아이를 위한 것들도 준비해놓고 배우자와 사는법도 공부해 놓으면 좋을 것입니다. 상담자님 이런 꿈은 누구나 한번쯤 꾸게 될 수 있는 꿈이므로 걱정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하시기를 바라며 항상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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