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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생을 오래 사신 현명한 님의 답을 부탁드려요 물론 나뿐만은 아니겠지만 금수저가 아닌이상 세상 모든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살 순 없더라구요 저는 병장으로 만기제대했고 휴학후 9급 공무원준비를 하고있는 28세 공시생입니다. 물론 지금도 공무중이에요. 제 생각이 잘못되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언이라든지 생각을 듣고싶네요 현재는 집에서 인강도 가끔씩 보며 주로 책을보며 하는 스타일인데(그게 내게 더 맞는 거 같애서) 그냥..문득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어머니아버지, 서른이 다 된 많은 제 나이를 보고 현실도 느끼며 그냥 부사관 재복무를하며 부대의 허락을 받아 계속 공무원시험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죠(어짜피 저는 병장 만기제대를 하긴 했으니) 지식맨님이 봤을땐어때요? 옛날 80 90년대에만 이런 사례가 많았을까요?.? 감사드려요

조회수 2 | 2017.08.30 | 문서번호: 2256975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30

현재도 군 복무(부사관 복무) 중에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수입이 있는 상태에서 그렇게 준비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며, 군 복무 중 합격을 하시면 임용 유예 신청 후 제대한 다음 임용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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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28살 남자에요 부끄러운 얘기를해야할것같애서요..원양어선 타고 일할라면 어떻게해야해요?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실은 제가 해군도만기제대했고 한데 사회에서 안 짤린 회사가 단 2번밖에없어요 이유는 일이느는 속도가 느리다, 니가 필요가없다. 이런식이었어요. 제가 제대하고 지금껏 오래 사회생활해온바 정말 하나를 잘하면 다른걸로 트집잡고 아무리 모든걸 잘해도 잘하지못한..실수한 단 하나를 기억하나봐요. 진심으로 부끄럽지만 아무도 안 짤린다는 조선소에서도 나오지마라 소리를 듣고 짤렸지요. 제가 노력을 안한게 아니에요 스스로 일 빨리해서 동류 사수에게 칭찬도 들었지만 정말로 스스로도 계속 느끼다 아예 외워야할거 일할거를 노트필기에 적고 항상 그 노트를 회사에 들고 다녔죠. 군대까지 만기제대했으니 제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해요. 물론 저 말고도 이 세상에 어딜 가든 짤리는 여자 그리고 남자 엄청나게 많겠죠..제 예전 썸타던 애도 그랬으니.. 걔는 얼굴도 최정원 닮아 이쁘고 성격도 남자처럼 털털하고 괜찮었는데 그래서 다들 공무원과 부사관에 몰려들죠. 저를 미 친 애라 생각해도 좋아요. 말 그대로 원양어선타는 그런일 구할라믄 어떻게 해야해요?자세히 가르쳐주시고 지식맨님의 의견도 듣고싶어요 그런데는 신체가 이상하지 않은 이상 합격하겠죠? 비하하는 건 아니에요. 정말 어딜가든 짤리니. 사는게 같애서..지푸라기라도 잡고싶습니다. 평생할라고 생각하지않지만..정말 적성에 맞는다면 계속 가야죠.근데 평생하는 사람이 없고 20대 찾기가 모래에서 바늘찾는 거 같다는건 뭔가 문제나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꼭 가고싶어요 경험도 해보고 싶고요 제 진심을 담아 질문을 작성했어요 자다가 울컥 질문을 하고 싶었어요 실은 며칠째 생각을 하고 결심했고요 그리고 언제나 24시간 밤늦은시간까지 고생하시는 지식맨님들 사랑해요. 파이팅입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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