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지식맨 애청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남겨봐요. 동생이. 통증때문에 아파해서 그걸 해결할 수있는 수술을 하고 싶어해요. 이전의 병원에선 입원치료만 했구요. 근래에 들어 아파하구힘들어하는 모습보여 동생이 원해서 척추와 관절만 보는 척추센터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수술을 받고 싶다 하니까 왜 그러냐? 20대에게 어우 내 소견과도 맞지않고 노인이냐? 1년 됬으면 굳었을거다. 굳어도 할순있다 하지만 안해줄것이다 이랬죠. 정말 동생이 평생을 그렇게 허리아픈채로 살다 죽어야하나요? 다른데서도 할수 있는 확률 높이는 법 없을까요? 무었보다 의료인은 권위적이고 그런게 제3자의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할 수있는 수술을 나이가 젊다고 거부하고 이런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소나 처벌은안되겠죠?동생이 다친 병은 척추가 여러개 부러진거에요

조회수 38 | 2017.10.14 | 문서번호: 22581936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저느 21살입니다 제가 어릴때키워준아빠안데 자랐는데 그아빠가돌아가시고 낳아준아빠에게 오게되었는데 다툼이심하고 래서 청소년쉼터에서지내다 림프종암4기에 걸려서 어쩔수없이 여수아빠집와서 암치료받는데 그아빠가 재혼해서 지내는데 그아빠가 제가 실수하면 개291919191의새9999..끼라고 욕하고 오늘은 제가혼자말로 씨 라고했다고 저에게 입에담지못할 모르는사람이보면 저게 부모인가 싶을정도로 평생잊지못할욕들을하였습니다. 저보고 개보다 못한 8888 ㄴ ㅕ ㄴ이다 라고하고 저를 ㅈ ㅜ ㄱ ㅇ ㅕ버리겠다하고 문을잡궜는데 문을 부쉴려하고 정말 무서웠습니더. 제가 대답을 안하면 그사람은 저에게 금지어라 ㅈ ㅗ ㅅ 패버린다 라고하고 정말무섭습니다. 예전에 저희아빠가 엄마에게 폭력을한기억이 있는데 그모습이 생각날정도로 저를 함부로대합니다. 도저히 여기서 맨날 욕먹고 개보다 못한 ㄴ ㅕ ㄴ다라는 소리를 제가 왜들어야되는지 모르겠고 그 미 999ㅊ ㅣㄴ아빠랑있을수없네요 제가 지금 항암치료를 화순병원에서 받고있는데 제가 그아빠몰래 원래지내던 쉼터로 도망갈껀데 그럼 대구병원에서 항암치료를받아야하는데 어떻해 야되죠...그리고제가 지금학생이라 항암치료비랑약값는 얼마정도나오나요..ㅠㅜ? 그리고 그런아빠랑 평생 연끊고사는게 답이겠죠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