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지식맨 애청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남겨봐요. 동생이. 통증때문에 아파해서 그걸 해결할 수있는 수술을 하고 싶어해요. 이전의 병원에선 입원치료만 했구요. 근래에 들어 아파하구힘들어하는 모습보여 동생이 원해서 척추와 관절만 보는 척추센터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수술을 받고 싶다 하니까 왜 그러냐? 20대에게 어우 내 소견과도 맞지않고 노인이냐? 1년 됬으면 굳었을거다. 굳어도 할순있다 하지만 안해줄것이다 이랬죠. 정말 동생이 평생을 그렇게 허리아픈채로 살다 죽어야하나요? 다른데서도 할수 있는 확률 높이는 법 없을까요? 무었보다 의료인은 권위적이고 그런게 제3자의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할 수있는 수술을 나이가 젊다고 거부하고 이런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소나 처벌은안되겠죠?동생이 다친 병은 척추가 여러개 부러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