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명의 피해자를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P2P 대출업체 2곳의 대표와 운영자가 경찰에 구속됐다네요 #@#:# 일산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P2P플랫폼 업체 A펀딩의 실제 운영자 이모(49)씨와 B펀드 대표 조모씨를 구속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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