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오와주 파워볼 당첨자 레린 웨스트(51)가 당첨금 중 50만 달러(한화 약 5억 6,000만 원)를 참전용사들에게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한 레린은 당첨금 일부로 비영리재단인 칼럼(Callum) 재단을 설립했다고 전했습니다 #@#:# 특히 레린은 이날 토크 쇼에서 칼럼 재단을 통해 재향군인과 그가족의 재활을 돕는 트래비스밀 재단에 5억 6,000만 원가량을 처음으로 기부한다고 발표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