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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사회] 검찰 ‘이팔성 메모’ 확보 … MB 사위 측에 22억 준 정황 담겨

조회수 33 | 2018.02.28 | 문서번호: 22618074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2.28

이팔성(74·사진)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맏사위 이상주(48) 삼성전자 컴플라이언스팀장(준법경영 담당 전무)에게 뇌물을 줬다고 합니다. #@#:# 이는 검찰이 22억여원의 돈을 건넸다고 적힌 메모와 비망록을 검찰이 확보해 수사중이라고 합니다.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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