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댓글부대'로 불리는 국정원 사이버 외곽팀의 정치공작 활동비에 65억원의 국고를 쓴 혐의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거액의 국고 등 손실 혐의로 원 전 원장과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을 기소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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