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무원이 부하 여성 직원의 가슴에 돈을 꽂는 등 성희롱을 하고도 지방자치단체장의 묵인 아래 승진까지 한 사건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던 이후천 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성희롱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사실도 덧붙여서 드러나면서 논란을 더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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