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들 사이에 벌어진 성희롱·성추행, 직장내 갑질 등이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실의 ‘2017 인권침해 결정례집’을 통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는데요 #@#:# A씨는 또 같은 사업소 20대 비정규직 여성을 불러 내 "내 말 잘 들으면 공무직 시켜주겠다"며 노래방에서 성추행하기도 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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