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27) 씨는 대학 재학 때부터 알고 지내던 박모(26·여) 씨에게 경남도교육청 공무원증을 보여주며 접근해 결혼을 꼬득이며 돈 까지 빌렸다고 하는데요. #@#:# 조 씨는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25차례에 걸쳐 박 씨한테서 3천100만원을 뜯어내 생활비나 온라인 도박자금으로 쓴것이 들통나 징역 8월을 받았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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