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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생산직 정규직 한달째인데 물류 일하는 형이 혼자 너무 힘들어서 한 명더 데리고 일하고 싶다해서 그게 제가 되버렸는데 물류 오늘 잠깐 배웠는데도 도통 뭔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컴퓨터 다루고 머리를 엄청 써야 되고 쉴새 없이 움직여야 되니 아 진짜 걱정이에요 저는 시키는일만 딱딱 하는 타입인데 물류라니.. 하필 할 사람이 저말곤 없어요 또 진심 물류 하기싫어서 퇴사까지 생각중인데 회사가 집이랑 가깝고 잔업도 1시간이라 진짜 시간 널널해서 좋은데 물류 때문에 진짜 고민이에요 어쩌면 좋조 잘할 자신이 없어요

조회수 28 | 2018.05.03 | 문서번호: 22637983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5.03

처음이라 아무래도 일도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네요. 업무강도가 강한편이라면 더 힘드실테구요, 밥 잘 챙겨드시면서 일하시고 익숙해질때까지 해보시구요, 일이 익숙해진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스트레스나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그때 직장을 옮겨도 늦지 않으니까요. 회사가 집에서 가까운것도 큰 장점이니까 조금만 더 해보시길 바라며, 그래도 안맞는다고 느껴지시면 그때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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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돈이 떨어져서 알바를 할라고 하는데요 방도 구해야되고 정신과 치료도 받아야 되고 당장살아야 되다보니 상당히 급합니다.도음받을수있는 사람은 없구요 문제는 지금 휴대폰 요금이 30만원 밀려서 정지되있는 상태인데 요즘 알바 대부분은 문자 지원을 받아서 알바 지원도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전화나 pc카카오톡으로 지원해도 되지만 알바당일 출석 확인 문자도 줘야되고 문자 지원을 공식적으로 취급하기떄문에 이런 예외적인 방법은 가능성이 낮습니다.일을한다고 해도 신분증이나 통장 사진을 보내야 돈을 받는데 폰이 정지된데다 카메라기능도 고장나서 이것조차 어렵습니다. 전재산이 만원도 안되서 교통비 부족한 관계로 도보 불가능한 장거리 장.단기 근무도 못합니다.제가 은둔형 외톨이에 정동분열 같은 정신정 지병도 앓고 있어서 사람들말을 잘인지하지도 자연스럽게 말하는것도 어설프고 소통하는데 문제가 있기때문에 적극적 이고 활발한 사람을원하는 음식점 일도 못합니다.자격증 이나 실력이 있는것도아니고 머리도 안좋고 알바몬같은 사이트에서 우대사항이나 지원자격 보면 센스있는분,밝고 긍정적인분,건강한분 등 지원조건을 보면 불안해지고 겁나서 지원못하게 됩니다. 정신적문제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상태라 근성도 없고 체력도 많이약해서 택배상하차 같은 막노동일도 못합니다.야간풀타임을 해봤지만 죽을맛이었습니다. 말도 잘못알아 먹고 어리버리 해서 욕도 많이먹고 힘든작업 피해서 눈치보면서 겨우겨우 시간끌면서 했고요 콜센터일도 몇달 했었는데 저같은 사람한테 안맞는 감정노동이라 심리적고통이 매우 컸고 업무처리도 미숙해서 질책도 많이 당했습니다.근무중 정신적문제로 극도로 긴장해서 목,얼 굴이 경직되는 증상으로 조퇴도 몇번하곤 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즐길것도 많고 일단 살고싶은데 당장 어떤 일을해서 돈을벌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할만한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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