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생산직 정규직 한달째인데 물류 일하는 형이 혼자 너무 힘들어서 한 명더 데리고 일하고 싶다해서 그게 제가 되버렸는데 물류 오늘 잠깐 배웠는데도 도통 뭔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컴퓨터 다루고 머리를 엄청 써야 되고 쉴새 없이 움직여야 되니 아 진짜 걱정이에요 저는 시키는일만 딱딱 하는 타입인데 물류라니.. 하필 할 사람이 저말곤 없어요 또 진심 물류 하기싫어서 퇴사까지 생각중인데 회사가 집이랑 가깝고 잔업도 1시간이라 진짜 시간 널널해서 좋은데 물류 때문에 진짜 고민이에요 어쩌면 좋조 잘할 자신이 없어요
조회수 28 | 2018.05.03 | 문서번호:
22637983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5.03
처음이라 아무래도 일도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네요. 업무강도가 강한편이라면 더 힘드실테구요, 밥 잘 챙겨드시면서 일하시고 익숙해질때까지 해보시구요, 일이 익숙해진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스트레스나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그때 직장을 옮겨도 늦지 않으니까요. 회사가 집에서 가까운것도 큰 장점이니까 조금만 더 해보시길 바라며, 그래도 안맞는다고 느껴지시면 그때 옮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