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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공장 알바 일못해가지고 제가 자진해서 나갈려는데요 이제 3일차 인데 제가 하도 일을 못하거 이해도 잘못허니 사장님이 저한테 일도 안시키시고 저한테 일맡기면 막 못해가지고 낑낑대서 사장님이 착하셔서 그나마 봐준건데 막 매번 실수해서 다시하고하니 사장님도 화나셔서 머라하더라구요 그런건 상관없는데 일이 저랑 안맞아요 막 저랑 같이 일하는 동갑애가 일 저때문에 다하고 미얀해 죽겠더라구요 저는 오늘도 하나도 못해가지고 사장님이 그냥 그거 냅두고 딴거시키더라구요 오늘 잔업있다길래 저한다니까 전 필요없을거같다고하면서 가라네요 ㅠㅠ 내일 솔직히 일못해서 관둔다하면 좀 참고 더해보라고 그럴거같아서 그럴일도 없겠지만 오히려 좋아하실거같지만 제가 쪽팔려서 내일 사장님한테 엄마 가게일 도와야되서 관둔다 할려구 하는데요 엄마가 좀 몸이 안좋고해서 엄마가 조그만 치킨집 혼자 일하시는데 알바도 쓸 돈도없고 저밖에 도와줄사람이 없다하고 말하면 좀 믿음가나요? 보완해야할 부분 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3 | 2016.09.06 | 문서번호: 2247384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06

그친구에게 밥한끼 사세요 그래야 맘이놓입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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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돈이 떨어져서 알바를 할라고 하는데요 방도 구해야되고 정신과 치료도 받아야 되고 당장살아야 되다보니 상당히 급합니다.도음받을수있는 사람은 없구요 문제는 지금 휴대폰 요금이 30만원 밀려서 정지되있는 상태인데 요즘 알바 대부분은 문자 지원을 받아서 알바 지원도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전화나 pc카카오톡으로 지원해도 되지만 알바당일 출석 확인 문자도 줘야되고 문자 지원을 공식적으로 취급하기떄문에 이런 예외적인 방법은 가능성이 낮습니다.일을한다고 해도 신분증이나 통장 사진을 보내야 돈을 받는데 폰이 정지된데다 카메라기능도 고장나서 이것조차 어렵습니다. 전재산이 만원도 안되서 교통비 부족한 관계로 도보 불가능한 장거리 장.단기 근무도 못합니다.제가 은둔형 외톨이에 정동분열 같은 정신정 지병도 앓고 있어서 사람들말을 잘인지하지도 자연스럽게 말하는것도 어설프고 소통하는데 문제가 있기때문에 적극적 이고 활발한 사람을원하는 음식점 일도 못합니다.자격증 이나 실력이 있는것도아니고 머리도 안좋고 알바몬같은 사이트에서 우대사항이나 지원자격 보면 센스있는분,밝고 긍정적인분,건강한분 등 지원조건을 보면 불안해지고 겁나서 지원못하게 됩니다. 정신적문제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상태라 근성도 없고 체력도 많이약해서 택배상하차 같은 막노동일도 못합니다.야간풀타임을 해봤지만 죽을맛이었습니다. 말도 잘못알아 먹고 어리버리 해서 욕도 많이먹고 힘든작업 피해서 눈치보면서 겨우겨우 시간끌면서 했고요 콜센터일도 몇달 했었는데 저같은 사람한테 안맞는 감정노동이라 심리적고통이 매우 컸고 업무처리도 미숙해서 질책도 많이 당했습니다.근무중 정신적문제로 극도로 긴장해서 목,얼 굴이 경직되는 증상으로 조퇴도 몇번하곤 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즐길것도 많고 일단 살고싶은데 당장 어떤 일을해서 돈을벌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할만한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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