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공장 알바 일못해가지고 제가 자진해서 나갈려는데요 이제 3일차 인데 제가 하도 일을 못하거 이해도 잘못허니 사장님이 저한테 일도 안시키시고 저한테 일맡기면 막 못해가지고 낑낑대서 사장님이 착하셔서 그나마 봐준건데 막 매번 실수해서 다시하고하니 사장님도 화나셔서 머라하더라구요 그런건 상관없는데 일이 저랑 안맞아요 막 저랑 같이 일하는 동갑애가 일 저때문에 다하고 미얀해 죽겠더라구요 저는 오늘도 하나도 못해가지고 사장님이 그냥 그거 냅두고 딴거시키더라구요 오늘 잔업있다길래 저한다니까 전 필요없을거같다고하면서 가라네요 ㅠㅠ 내일 솔직히 일못해서 관둔다하면 좀 참고 더해보라고 그럴거같아서 그럴일도 없겠지만 오히려 좋아하실거같지만 제가 쪽팔려서 내일 사장님한테 엄마 가게일 도와야되서 관둔다 할려구 하는데요 엄마가 좀 몸이 안좋고해서 엄마가 조그만 치킨집 혼자 일하시는데 알바도 쓸 돈도없고 저밖에 도와줄사람이 없다하고 말하면 좀 믿음가나요? 보완해야할 부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