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가 최근 자신이 일으킨 '물벼락 갑질' 파문에 대해 사과하는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다. #@#:# 대한항공 직원들에 따르면 조 전무는 이날 오후 9시 4분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발송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