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음료수병을 던졌다는 의혹을 받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가 해당 직원에게 사과 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조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들과 회의하던 중 자신의 질문에 답하지 못한 대행사팀장에게 소리를 지르며 음료수병을 던지고 물을 뿌렸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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