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인 회사에 다스(DAS) 협력사가 낮은 이자에 무담보로 자금을 빌려준 정황이 나타나 검찰이 파악에 나섰다. #@#:# '금강'이 2016년 총 16억원을 아무런 담보 없이 자동차 부품업체 '다온'에 빌려준 사실을 포착하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대여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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