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78)을 5일 재판에 넘겼다. 단 검찰은 김 전 기획관을 조력자로 봤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주범으로 판단했다. #@#:# 김성호·원세훈 당시 국정원장으로부터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의 특활비를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국고손실)를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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