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불법자금 수수에 관여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천 회장과 최 전 위원장 등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에 수사진을 보내 문서와 장부, 컴퓨터 저장장치 등을 확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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