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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고3남자인데 고1여자를소개를받았습니다 그런데 애가 낙천적이고 장난끼도많고 자꾸튕기는걸느꼇습니다 그리고 애가 지금어떤생각인지모르겠는데 학교에서도 지금도 연락이 그리잘된다고도 잘안된다고도하기가어렵습니다 카톡이나전화하긴하지만거의1시간간격으로오는데다가 또전화도줄때가있습니다 저는 연락을진짜 좋아하는성격인데 물어보니 신경써서하는중이라더라구요 근데연애 지금아프다고병원갔다가 지금자요 근데이대로쭉잘지 카톡할지전화줄지모르지만 밀어내지도않고 당기지도않고 그냥 친구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제가 마음에안드냐고 불편하냐고물어보니그런건아니라네요.. 지금도자러갔구요 좋다고표현을잘안하고 연락도 내키는데로하는거같구 이걸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네요..연락을끊기도머하고 계속하자니 기다릴때가더많구요..지금은아파서자는거라네요 어떻하죠??성의있고구체적으로답변바랍니다..

조회수 3 | 2017.08.31 | 문서번호: 22570036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31

여성분이 진짜 아파서 주무시는걸로 보이고, 연락이 아예 안 되는것도 아니는걸로 보아 질문자님께 호감이 있는 상태는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만남이 초반이라 신경을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친구처럼 지내보시고 평소에 살짝씩 호감을 확인해보시고 반응이 좋으면 1달~3달사이에 고백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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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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