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폴리텍 자동차정비 기능사 1년과정에 11월 취업 하게 되는데요 저는 애초에 처음부터 부모님 강요로 지원했구요 시간때우고 수당 돈도 나오고해서 이거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버텼는대 한계네요 초반엔 열심히 했거든요 조금 재미있기도해서 깊이 배우고나니 이거 진짜 너무 어렵더라구요 공부해도 하나도 모르겠고 이해도 안가고 자동차 아무것도 모르는놈이 할려고하니 배우는것도 더디고 하기싫다 이 생각만 들어서 이젠 작업도 안해요 핸드폰만하고 11월달 자격증 시험인데 준비하라고는 하는데 저희과 교수님들은 저희 스스로 해보게끔 하게 해주셔서 저희끼리 있는 편이에요 얘기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읗지 의논하고 그러다보니 놀애들은 놀고 하는 애들은하고 갈라지게되더라구요 저는 일안하고 놀조 작업해도 이젠 지겹고 관두고싶고 9월달에 그래서 관둘가 생각중인데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힘드네요 안그래도 부모님이랑 어색한데 후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조회수 2 | 2017.08.24 | 문서번호:
22567774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24
부모님께 질문자님의 심정을 솔직히 말씀드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날 생각해서 뭐라도 해 보라고 그러신 것은 잘 안다, 하지만 사람들도 다 보면 적성, 흥미 따라가지 돈 따라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적성, 흥미가 있는 쪽으로 일을 해야 돈도 따라오는 것인데 나는 자동차 정비에 대해 흥미가 없다, 엄마, 아빠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자동차 정비 쪽 말고 다른 쪽으로 내 일을 찾아보고 싶다, 지금 열심히 찾아보고 있으니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려 보시면 부모님도 이해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