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지금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원하는 직업을 가지시라고 저를 편하게 두십니다. 하지만 너무 편해서인지 공부도 안되고..초등학교때 좋았던 머리도 다 떨어져 지금은 하위권을 기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평균만 하라고 하지만 그 평균마저 안되니 걱정되고 죄송스럽습니다. 이번시험은 제대로 못치면 제게 있는 모든게 다 사라질건데..전 어떻게하면 될까요..

조회수 59 | 2014.12.05 | 문서번호: 21501743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05

자기가자신에대해위기의식이없어서그런거니미래설계를해보시기바랍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연관] [전문가질문]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연관] 조금 심각한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평균84점정도 나옵니다 그럼 괜찮게 본거죠.. 하지만 저의 엄마는 전교1등을 하시길 원하시고 너무 공부쪽으로만 신경을 쓰십니다 그리고 게임을 해서 조금화를 풀어보려 했는데 게임을하면 집전기를 꺼버리고 저한테 화를냅니다 왜공부를 안하냐고..저는2년동안 게임을해본적이 없어요..그래도 남자인데..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싶은데.. 맨날 공부만하는애들과 비교하고요 하지만 제꿈은 공부쪽이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싸움니다.. 게다가 제가 늦둥이라 지금 가난한상태이고요 아빠는 지금 담배를 많이피셔서 건강도 좋지못한 상태이고요 엄마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있으신데 이게 점점악화가 되고 있어요 또 저랑싸워서 고혈압이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꿈과 계획 성공할수있다는 그런 것들을 아무리 말해도 저희엄마는 무조건 공부만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공부도 하고 꿈도이룰려고 준비도하고 이두가지를 다하고 있는 상태라서 정말힘든데 저희엄마는 저의 소중한 꿈을 버리랍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랍니다.. 저는 그때 순간 너무화가나서 하루종일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의꿈을 포기할수도 없고 정말 힘듭니다 꼭 성공해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