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신종명 기자 =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모양(17)이 중형을 면하기 위해 아스퍼거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허위주장을 편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 김태경 우석대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이어 “김양의 검사 결과서를 감안할 때 사이코패스 가능성이 높고 정신병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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