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17·구속기소)이 정신병으로 감형하려 아스퍼거증후군 관련 서적을 구치소에서 탐독했다는 법정 증언이 2017년7월12일 나왔습니다. #@#:# 인천 초등생 살인범과 수감생활을 한 L모씨는 "정신병 판정을 받으면 감형된다는 얘기를 듣고 콧노래를 불렀고 아스퍼거증후군 서적을 탐독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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