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이 이언주 의원 막말 논란이 확대된 이유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지목했다고 한겨레가 11일 보도했다고 합니다. #@#:# 현재 국민의당은 이언주 의원 막말 파문에 대해 "사과한다"고 고개 숙이면서도, 이번 파문을 처음 보도한 SBS를 향해 비난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