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에 연연하지마세요~ 저도 고등학교때 수학 3점 받아본적 있습니다. 근데 그 점수가 인생에 걸림돌이 되진 않네요. 지금 당장을 못봤으면 다음에 잘 봐서 커버하면 되는거고 그 점수가 평생 내 꼬리표처럼 달리진 않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3점 받았을때 수행평가나 기말시험으로 커버해서 그나마 괜찮아졌습니다~ 문과 수학은 이과인 제가볼때는 그냥 정말 쉬워요. 수학은 저같은 경우는 개념원리-쎈-일품 이렇게 풀었거든요. 개념은 바이블부터 시작하셔도 되고 쎈 같은 문제 많은 문제집 푸는거 추천드릴게요. 교과서는 꼭 풀어보시구요. 정승제 선생님 인강들으면서 공부하면 어렵지 않아요. 영어는 단어 무조건 단어. 저같은 경우는 학원다니면서 영포자 1등급만들기 중학영단어와 수능보카 라는 단어집으로 무지막지하게 외워서 한번 학원갈때 500개씩 읽어가고 그랬거든요 ㅋㅋㅋ 영포자 책 보면 알려주는 방법이 따로 있어서 중학교 고등학교 합쳐서 하루에 500개 복습하고 500개 다시 읽고 이런 식으로 읽어나가면서 막 외웠죠. 두달이면 되는데 영포자 1등급만들기 책은 일단 한글발음이 있기 때문에 거침없이 읽어나갈 수 있어서 이렇게 쉽게 외울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