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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현재 물류센터에 근무중인데 작업량이 많아 점심시간에 밥을 안 먹고 15분 정도 일을 했습니다. 근데 관리자가 보고 얘기가 나온 모양이에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니 처음엔 화났다가 씩씩거리며 돌아갔는데 퇴근시간에 다음주까지 지켜보고 안될시 해고한데요. 그전까지는 그런말이없었는데 저는 신입인데 일 속도도 느리다고 트집도 잡네요 점심시간에 일한게 회사 입장에선 큰 잘못인가요? 그리고 회사 점심시간에 밥을 굶었다고 잘못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밥을 굶은게 잘못인가요?그리고 회사는 무료급식이거든요 저도 잘못인가요? 지식맨님이 보시기엔 어떠십니까? 제가 한 질문 모두 솔직히 답해주세요 솔직히말씀해주세요 반성도하고있어요

조회수 1 | 2017.04.28 | 문서번호: 225320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28

회사 측에선 그만큼 돈을 더 줘야 하니 화를 낸 것으로 보이는데(휴게 시간에 근로를 하면 임금 지급 대상인 근로 시간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면서 질문자님께서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생각해 해고 말까지 나온 것 같으며, 일이 커지면 좋지 않으니 앞으로 휴게 시간(점심시간)엔 일에 손을 대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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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추가질문 잘 보이시나요 답주세요 풍부한 실무 경험과 책임감 있게 다양한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역량 보유 첫째, 디지털 치료 레크리에이션 협회에서 4년 동안 일하며 사무 업무 외 다양한 보조 업무들을 종합적으로 수행했습니다. 그 중 제가 주도하여 맡은 업무는 회사의 방대한 컴퓨터 및 주변기기 관리였습니다. 관리 업무가 주로 이루어 지다보니 서류 업무의 경계가 지나치게 광범위해서 서류 작성으로 쉴 틈 없이 하루를 보낼 때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전화로 고객을 응대하고 온라인 인프라를 이용해 협회를 홍보 하여 트래픽을 늘려가는 일들도 무난히 수행해 나가며 이런 제 일들이 전체 조직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과도한 업무들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즐겁고 보람 있었습니다. 그런 성취감은 또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다른 팀원들이 고초로 생각하는 업무들까지 대신 도맡아 해낼 만큼 헌신적으로 직무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입력 작업, 우체국 업무 회의 준비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해 가는 감초로서 회사에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경험과 공부 속에서 얻은 컴퓨터에 관한 많은 지식과 활용 방법을 잘 알고 있기에 컴퓨터를 다루며 해야 하는 업무들도 원활히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수리 및 점검, 프린터와 기타 장비 점검 까지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조직에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이라 믿습니다. 둘째, 발명진흥회에서 10개월 동안 일하며 제가 맡은 주 업무 외에 다른 업무들도 수행해 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데이터 분류 및 입력 업무는 물론 당시 팀 내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던 전화 응대 촬영 영상을 영상편집 툴로 편집하여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하는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 냈습니다. 주 업무 외에도 필요에 따라 여러 직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수행할 수 있는 인재로서 회사가 추구하는 차질 없는 목표전략을 수립해 나아감에 있어서 장애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빠르게 캐치하고 발 벗고 나서며 해결해 나가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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